[매스컴] 신매체에 따른 드라마 수용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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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매스컴] 신매체에 따른 드라마 수용형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1. 수동적이면서 시청률 집계가 가능한 시청자
1-2. 적용모델 선정
- (1) 전송모델, (2) 순환모델
1-3. 모델의 적용

2-1. 시청률 집계에 포함되는 능동적 시청자들
2-2. 적용모델 선정
- 문화적 매체이용 모델
2-3. 모델의 적용


3-1. 능동적이지만 시청률 집계가 안 되는 시청자 층
3-2. 적용모델 선정
- 의존모델
3-3. 모델의 적용

4-1. 수동적이면서 시청률 집계가 가능한 시청자
4-2. 적용모델 선정
- 공시모델
4-3. 모델의 적용
본문내용
1. 서론

시청자들은 텔레비전의 방송을 보고, 그에 따른 반응을 하기 마련이다. 그것은 옆 사람에 대한 탄식이 될 수도 있고, 적극적인 행동이 될 수도 있으며, 혼자만의 마음가짐의 변화가 될 수도 있다. 여하튼 사람이라는 존재는 자신에게 들어온 모든 육체적,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텔레비전에 따라 반응하는 시청자의 모습은 주목받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면서 동의할 수 있을만한 - 측정도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즉, 어떠할 것이라는 단순한 추측을 넘어서 가시적인 수치로 표현되지 못한다면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가장 손쉽고 널리 사용되는 수치화 자료가 ‘시청률’이다. 이 수치가 등장하면서, 그야말로 텔레비전 시청의 수치화와 표면화가 가능해졌다. 이 수치는 많은 방송 관련 종사자들을 울고 웃기는 그런 수치가 되었으며 소위 인기 있는 프로그램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정말로 ‘ 시청률 = 시청행태 ’ 인가라는 질문이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한다. 2000년대 이후로 인터넷의 대두로 인해 각종 커뮤니티들이 활성화되기 시작했고, 지상파만의 전유물이었던 방송이 새로운 매체의 등장으로 인하여 다양한 시청형태를 보여주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다양한 시청형태의 대두는 새로운 매체를 적극적으로 접하며 그것을 향유하는 10, 20대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퍼지면서 이른바 ‘시청률에 집계가 되지 않는 시청자들’의 수가 증가하게 된다.
더 이상 10시가 되면, 특정 드라마를 보기위해 모든 것을 제치고 집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핸드폰에서, 컴퓨터 앞에서 그리고 그 시간이 아니어도 새벽에 혹은 그 다음날, 얼마든지 볼 수 있는 방법이 널려있는 상태다. 이러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젊은 층에 속해있으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적극적인 집단이다. 따라서 이들에 대하여 분석하는 것은 앞으로 소비자 모델을 예측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젠 더 이상 시청률이 시청행태의 전부가 아니다. 아니, 시청률만을 보기에는 2008년의 한국 미디어 행태는 너무나도 다양하고 복잡하다. 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008년에 볼 수 있는 시청자의 시청행태를 특화 시키고, 그것을 우리가 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모형에 적용을 시켜 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현대의 미디어 상황에 의미하는 바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드라마를 선정하였는데, 드라마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컨텐츠이며, 전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는 장르이기 때문이다. 드라마를 중심축으로 다양한 형태의 시청자 양상을 분류하고, 그것의 모델과 더불어 새로운 시청 형태에 관해 논의해보고자 한다.

2.본론

1-1. 수동적이면서 시청률 집계가 가능한 시청자 층‘본방사수’
scenario 1
scene1
▷시간은 수요일 저녁 8시 30분. 이미 전원이 켜져있는 TV엔 ‘너는 내 운명’의 오프닝 송이 나오고 지금 막 설거지를 마친 희동이네 엄마는 언제나 그랬듯 기계처럼 TV 앞에 앉는다. 애들은 학원에서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도 오늘은 회식을 한다고 늦는단다. 평소엔 이 시간대에 할 일이 없어서 꼬박 꼬박 챙겨보는 드라마지만 어제는 옆 집 대성이 엄마랑 수다를 떠느라 보지 못했다. 뭐 중간에 한,두회 빠뜨리고 보는건 일상다반사이기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한 회 정도는 내용 전개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기에 어제 방송분을 못봤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낮에는 애들이 문자를 보내 ‘메가 TV를 달아놓고 왜 보지도 않냐고, 보지 못한 방송분을 챙겨보라’고 문자까지 보냈지만 작동법도 모르고 굳이 찾아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드라마가 끝나고 자막으로 뜨는 KBS 홈페이지 주소를 보게 된다. 한 번도 주의 깊게 본적이 없기에, 원래부터 저렇게 홈페이지 주소를 자막으로 보냈었는지 싶다. 그리고 잠시 후 언제나 그랬듯 자리에서 일어나 9시 뉴스의 오프닝 테마를 마치 배경 음악처럼 들으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건다.

scene2
▷토요일 10시 술 먹자고 불러내는 친구들을 마다하고 충재는 TV 앞에 앉는다. 드라마 ‘케세라세라’를 보기 위해서다. 드라마‘내 이름은 김삼순’을 계기로 김윤철 PD의 팬이 된 충재는 김윤철 PD의 후속작인 케세라세라에 푹 빠져있다. 이 드라마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지만 저조한 시청률이 상당히 신경이 쓰인다. 시청률이 잘 나와야 조기 종영도 되지 않을뿐더러, 더 높은 퀄리티의 스토리 전개와 엔딩을 볼 수 있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몇 주 째 한자리수 시청률이라 속이 상하지만, 이렇게 자신이라도 본방을 사수함으로써 시청률 도약에 일조하려고 한다. 친구들에게도 입소문을 내 이 드라마를 알렸다. 민우 녀석은 인터넷 다시보기로 이미 지난주 방송분까지 봤단다. 오늘은 본방을 사수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아냈다. 오늘은 얼마나 시청률이 올랐을까 기대하며 충재는 드라마에 빠져든다.





















1-2. 적용 모델

1) 전송모델
가장 오래되고 많이 알려진 모델.
S->R의 일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Receiver에 대한 Source의 영향력을 인정한다. S가 R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가 중요할 뿐 R은 그 어떤 수용 외에는 그 어떤 작용도 영향력도 발휘하지 않는다.

기본모델 중 라스웰의 공식
라스웰의 공식과 그 구성요소(1948)





라스웰의 공식은 초기 커뮤니케이션 전송 모델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그의 모델은 송신자가 수신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얼마간 당연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일종의 설득 과정으로 간주하였다. 또한 메시지는 항상 효과를 수반한다는 것을 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