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정규직 근로자 분류
3. 무엇이 문제일까?
4. 비정규직 인력의 효율적 관리 방안
차별을 한다는 것이 무조건 잘못된 것 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같은 회사에서 같은 시간동안 같은 일을 하는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일한만큼의 수당을 받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문제에 대해 조사했다.
1. 비정규직 근로자
보통 지속적인 일자리가 아니라 일시적으로 근무하는 임시직·용역직·시간제·촉탁·계약직·재택근무 등 근로계약 기간이 1개월 미만인 근로자나, 일정한 근무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면서 일하는 일용직·캐디·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인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우리나라 초기연구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라는 용어는 유럽의 임시적 근로자 (temporary worker) 혹은 미국의 한시적 근로자(contingent worker)나 비정형 근로자(non-standard worker), 특수고용형태 근로자, 근로조건이 열악한 시간제 근로자, 임시직 및 일용직을 모두 비정규직 근로자로 혼용해서 사용하여 왔고 현재도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개념은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는 실정이다.
2. 비정규직 근로자 분류
비정형 또는 비정규 근로자의 개념에 대해서는 아직 통일된 정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규직 근로자가 사용자와 기간을 정하지 않은 근로계약을 맺고 그 사용자의 감독이 미치는 장소에서 사업장의 전형적인 근로시간에 일하는 근로자를 정규직 근로자라하고, 취업구조의 변화와 더불어 기간, 시간, 장소 등의 근로조건이 일정하지 않은 근로자를 비정규직으로 정의하고 있다.
․ 노동부 홈페이지
․ 네이버 카페 “구인구직/취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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