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기업연혁
b. 경영방침
c. 경영성과
2. 사건의 발단
3. 사건의 경과
4. 분쟁사안
a. 불분명한 KTX 여승무원의 소속
b. 열악한 근무환경
c. 잘못된 고용형태
5. 사건에 대한 최근의 판결
6.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
7. 비정규직 앞으로는.
8. 참고자료
개요 - KTX 여승무원은 한국철도유통에 소속되는 조건으로 채용되었는데, 이는 철도공사의 비용절감을 이유로 외주화 된 자매 회사와 위탁 계약한 것이었다.
2004년 4월 고속철도의 개통을 앞두고 KTX 여승무원들이 고용되었다. 당시 고속철도 여승무원은 선로 위의 스튜어디스라는 호칭을 받을 만큼 기대가 컸다. 경쟁률이 13대 1을 넘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고속철도 개통을 앞둔 상태에서 많은 여승무원들이 "2년내 정규직 전환"이라는 약속을 받았다. 2년이 지나고 모든 여승무원들은 한국철도공사가 아닌 한국철도유통에 고용 및 소속되어 있었고, 정직원이 되더라도 철도공사가 아니라 당연히 한국철도유통 정규 직원으로 채용되는 것이었다. 이로 인해 2006년 3월 한국철도공사의 총파업과 때를 맞추어 분쟁이 시작됐다.
3. 사건의 경과
2005년 후반기부터 KTX 여승무원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농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한국철도공사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며 철도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는가 하면, 배지나 어깨띠를 착용하며 농성하였고, 이듬해인 2006년 3월, 철도공사의 총파업이 시작되기 전인 2월 25일부터는 사복을 착용한 채 승무를 하는 이른바 '사복 투쟁'을 벌였다.
『 거리로 내몰린 1년, ‘ 우리는 KTX 여승무원입니다.’』, 추적60분, KBS 2TV, 2007.3.21
한국여성민우회 홈페이지 (http://www.womenlink.or.kr)
부산지하철노동조합 홈페이지 (http://www.busansubway.or.kr)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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