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곡] 각나라의 예술가곡(성악곡)
2.각나라의 예술가곡(성악곡)
사람의 목소리에 의한 표현을 주된 목적으로 하여 작곡, 연주되는 음악으로 기악(器樂)의 대응어. 그러나 사람의 목소리가 사용되더라도 L.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이나 G. 말러의 교향곡 등과 같이 작곡자의 주된 관심이 기악에 쏠려 있을 경우에는 성악곡이라 하지 않는다.
성악은 당연히 가사를 수반한다.
보통 작곡을 할 때에는 그 가사의 내용을 표현하는 것이 작곡가의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따라서 성악의 형식, 선율, 화성(和聲) 등은 그 가사에 좌우된다. 예를 들면 시(詩)가 독일의 발라드처럼 중세의 역사적 또는 공상적인 사건이나 낭만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을 때는 통작형식(通作形式:반복없이 전곡을 통해 작곡된다)으로 작곡되고, 소박한 민요조의 가곡 등은 유절형식(有節形式:같은 선율이 시의 각절에서 반복된다)으로 작곡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작곡가는 성악의 선율을 창안할 때 반드시 그 가사가 가지는 말의 악센트나 의미를 고려하여 거기에 적합한 리듬이나 음의 움직임을 적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 이를테면, 말의 1음절에 1음부를 줄 것인가(실래빅양식), 1음절에 다음 부를 줄 것인가(멜리스마양식) 등의 문제는 그 말이 곡 중에서 맡은 역할에 좌우된다. 격한 감정을 표현할 때는 종종 그곳에 증감음정(增減音程)을 쓴다.
성악가는 작품을 작곡가의 의도에 따라 표현함과 동시에 그 표현방법에 자신의 해석을 덧붙이려고 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기술적인 훈련으로 발성법을 배우지 않으면 안된다. 발성이란 내뿜는 숨이 성대를 울려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하지만, 이때 성악가의 자세, 호흡
2.http://100.empas.com/pentry.html?i=1488920&v(외 한미르등 다수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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