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토마스만의 반어
Ⅲ. 토마스만의 여성적 자아
Ⅳ. 토마스만의 동성애관
Ⅴ. 토마스만의 아이러니 예술의 모순
Ⅵ. 토마스만의 소설 속 음악
1. 바그너 음악과 시도 동기 기법
2. 베토벤과 소나타 형식
3.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Ⅶ. 토마스만의 부덴부로크 가
Ⅷ. 토마스 만의 베니스에서의 죽음
Ⅸ. 토마스만의 토니오 크뢰거
참고문헌
토마스 만은 이런 이원성 내지는 대립을 무엇보다도 반어를 통해 문학적으로 형상화 했다. 그의 반어는 서술방식이자 동시에 그의 정신적 태도로서 의식적으로 대상으로부터 거리를 취한다. 생과 정신 둘 다에 대해 거리를 두면서 객관성과 비당파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토마스 만의 이런 반어는 비당파성으로 인해 비정치적이며 기회주의적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포괄적이고 조감적인 시점의 확보를 통해 대상에 대한 일의적 관찰이 아닌 다의적 관찰을 가능케 한다. 이것은 토마스 만의 현실관의 반영으로, 그는 반어를 통해 그리고 또 유머를 통해 현실과 인생을 보다 객관적이며 다층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자신의 사실주의적 문학세계를 구축해나간 것이다.
Ⅱ. 토마스만의 반어
토마스 만의 반어를 연구하다보면 몇 개의 형용사들과 마주치게 된다. ꡐ서사적 epischꡑ, ꡐ사랑에 찬 liebevollꡑ, ꡐ에로틱한 erotischꡑ이 그것들이다. 이것들은 토마스 만의 반어
로만 카르스트, 토마스 만 - 지성과 신비의 아이러니스트, 책세상, 1997
이종훈, 토마스 만의 토니오 크뢰거에 나타난 예술가 상- 정신과 삶의 대립과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두산세계대백과, 2000
최순봉, 토마스 만 연구, 삼영사, 1981
토마스 만 단편집, 서문당
화해를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고려대학교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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