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야수주의와 표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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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술] 야수주의와 표현주의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야수주의(Fauvism)

2. 표현주의(Expressionism)

본문내용
1. 야수주의(Fauvism)

야수주의란 1905년 살롱 도톤느의 어느 한 전시실에 들어온 지의 미술비평가 루이 보셀르가 “야수(Fauve)들에 둘러싸인 도나텔로”라고 말한 데서 생겨난 명칭이라고 한다. 그러나 목적의식적으로 특정그룹을 만들었던 것은 아니므로 정확한 생성과 미감을 논하기 어렵다. 또한 특정한 이론적 주장을 앞세운 운동이 아니라 일군의 화가들 간의 우정과 젊음의 정열에서 오히려 자연발생적으로 태어난 운동이다. 그들이 더불어 나눈 정열이란 다름아닌 색채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니만큼 단명한 회화운동이기도 했다.
작가군은 귀스타브 모로의 제자였던 앙리 마티스를 중심으로 한 그룹(조르쥬 루오도 포함)과 앙드레 드랭, 모리스 드 불라맹크, 라울 뒤피, 브라크 등이 있다. 중류계급의 고상함과 아카데믹한 꾸밈, 아르누보의 우아함이 판치던 시대에 솔직한 표현을 위해 직접성과 명확성을 추구하였다. “수단의 순수함으로 복귀하려는 용기, 이것이 야수주의의 출발점이다”(앙리 마티스) ‘세기말’의 슬픔과 내성, 탐미성 탈피, 원시적인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데포르마시옹, 명암과 볼륨의 폐기, 분방하고 거친 붓선을 특징으로 하는 급진적인 새로운 양식을 전개하였다. 또한 색채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색채가 본래 지니고 있는 색채 자체로서의 표현성을 되찾게 한다는 것-하여, 색채를 재현적 기능에서 완전히 해방시켰다. 즉 색채는 자연의 묘사라는 기능에서 해방되어 자율적인 가치와 독자적인 질서를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아프리카 흑인미술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그 무렵 회고전이 잇달아 열렸던 반 고호, 고갱, 세잔느 등의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

*앙리 마티스(H. Matisse, 1869-1954)
‘야수들의 왕’이다. 야수주의 회화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달성하였다. 초기엔 어두운 색조의 과장없는 평범한 주제로 그렸다. 그러다 인상파 드가, 세잔느, 르느와르 등을 접하면서 모색기를 치고, 1899-1901년 사이 드랭과 블라맹크를 만났다. 회화와 함께 조각도 하였으며, 만년에는 파피에 콜레 작업이 유명하다. 창이 있는 실내풍경, 모델들과 같이 있는 자화상 등의 모티브를 반복해서 그리면서, ‘삶의 기쁨’이라는 이교도적 이상을 표현했다. 색채가 갖는 조형성과 표현성을 완벽히 통합하여 색채의 조화에 의해 균형잡힌 구도에 도달하였다.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체험’에 의한 표현과 ‘순수한 시각적 감관의 작용에 따른 객관적 몰두’에 의한 표현 사이에 균형을 성취하였다. 마티스는 뛰어난 색채가일 뿐 아니라 뛰어난 선묘가이기도 했다.-색채의 화음에서 다시 색채와 뎃생의 화음, 이 양자의 통합을 달성-.
(1905), (1905)은 대기의 깊이감이나 내적 조명감을 억제, 색채와 패턴의 거칠고 진동하는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