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청년실업 및 대책 현황
3.일자리 해결의 기본방향
4.3대 과제
5.시사점 및 제언
청년 실업자는 37.2만명, 실제 실직상태에 있는 사람은 120만 명이 넘음
실업자, 취업준비자 등 실직상태 청년층의 대다수인 76/4가 취업경험자임
실업자의 경우 현재 1년 미만 실직상태인 청년 23.7만 명 중 37.3%가 시간, 보수 등 작업여건 불만으로 인한 자발적 이직자임
청년층의 다양한 상황을 감안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
자발적 이직으로 양산되는 실업 문제의 해결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제공
고용가능성 제고
노동수요 측면에서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한 노력
중소기업 빈 일자리 채우기를 추진 → 중소기업 경력가산점제도 도입
창업 및 학교기업 활성화 필요 → 1인 벤처기업 장려 및 민관 공동 펀드 조성
학교가 주도하는 역량개발형 일자리 제공의 필요 → 직업아카데미+인력개발개좌의 도입 필요성
Ⅱ. 청년실업 및 대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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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자 중 전문대졸 이상이 약 62.7%
취업경험이 있는 취업준비자 중 48.4%(21만 명)는 1년 이상 장기 실직상태로 양질의 일자리를 추구하는 것으로 추정
전문대졸 이상인 취업준비자는 27.2만 명으로 동일 학력 실업자의 1.5배에 달함
통학인구를 제외한 청년층 고용률은 일정한 것으로 나타나 고학력화가 청년층 취업자 수 감소를 유발
통학인구를 제외한 고용률은 2003년 69.7%, 2008년 70.1%로 거의 변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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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취업지원 기능 확충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대학취업지원 기능 확충 사업' 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고용 관련 서비스 내용 및 시스템을 강화
학교와 기업 간, 지역 사회와 직업 서비스 기관 간 커리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단기 직장 체험, 인턴쉽, 커리어 개발 등을 실시
학교에도 고용지원 서비스 우수 기관 인증제를 도입 하여 정기적인 평가와 함께 양질의 서비스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
대학취업지원 서비스 전문인력을 보강하여 취업서비스 경쟁력을 강화
대기업에서 채용인사 업무의 오래 경험을 가진 인력을 전문가로 영입
청년층에게 직업 이동의 득과 실에 대한 직업 교육을 강화
대학 취업 지원실 주관하에 직업 이동의 득과 실에 대한 직업 교육을 강화하여 쉽게 포기하거나 이직하는 경향을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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