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플라톤의 `국가` 2~4권(368a~445e) 발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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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철학] 플라톤의 `국가` 2~4권(368a~445e) 발제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발제문 탄생 과정

Ⅱ. 텍스트 요약

Ⅲ. 문제 제기

1. 에서 나타나는 전체주의는 옳은 것인가?
1-1. 생활 방식에 대한 통제

1-2 교육에 대한 통제

1-3. 생명권에 대한 침해

2. 나라의 올바름과 개인의 올바름은 같은 것인가?

본문내용
플라톤의 2~4권(368a~445e) 발제문



Ⅰ. 발제문 탄생 과정

조가 정해지고 나서 당장 닥친 과제는 아직 진도도 나가지 않은 글을 읽는 일이었다. 우선 글을 읽고 제대로 글의 내용을 이해, 요약하기 위해 매일같이 직접 모였고, 서로가 읽으면서 이해하게 된 내용을 서로 보완하며 그 과정에서 생겨난 답답함을 모아 1차 드래프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그 이후 알게 된 발제문의 방향은 텍스트와 밀착할 것, 소크라테스와 대등한 입장이 되어 토론할 것이었고, 이 조건을 염두에 두면서 여러 가지의 문제 제기 중에 몇 개만을 간추려내어 그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을 하면서 글을 다듬어나가게 되었다. 그렇게 14번의 오프라인 모임 등 총 50시간 이상을 같이 보내면서 모두가 수고해 준 끝에 글이 완성되었다.

Ⅱ. 텍스트 요약

368a
~
374d
2권에서 소크라테스와 대화자들은 올바름을 규정하기 위해, 개인보다 큰 단위인 나라 전체의 올바름을 찾기로 하고 이론상 국가를 수립하기 시작한다. 먼저 개인이 생활하는데 필수 요건(의식주)을 충족시키는 최소한도의 나라를 만든다. 이 나라는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나라이며, 개인이 생산한 것을 서로 공유(koinon)한다. 또 한 사람이 자신의 성향에 따라 한 가지 일을 하는, 직능에 따라 분업화된 나라이다. 하지만 글라우콘은 이 나라를 ‘돼지들의 나라’라고 비판하고, 이에 ‘호사스러운 나라’도 논의해보기로 한다. 국민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이 나라에는 더 많은 직능과 재화의 끝없는 소유욕이 나타난다. 때문에 영토의 문제가 발생하여 전쟁이 야기되고, 수호자(군대)가 필요하게 된다.
374e
~
383c
이 수호자들은 신체적으로 건강하며, 심적으로 격정적이고 지혜를 사랑해야 한다. 그러한 수호자를 만들기 위해 몸은 체육으로, 혼은 시가로 단련시켜야 하는데, 어릴 때에는 특히 허구적 시가인 설화를 통해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때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설화는 감독해야 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소크라테스는 신에 대한 ‘거친 이야기’들은 말하면 안 되고, 신을 언제나 신인 그대로 묘사하고, 가능한 가장 훌륭하게 지은 것들을 들려 줘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