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세분화분석] 웅진식품 아침햇살stp전략
(1) 건강보조 식품으로 틈새를 파고듦
(2) 비탄산음료 중 곡물음료시장 개척
2. Targeting
(1) 아침을 거르는 바쁜 직장인과 학생 - 아침이라는 단어
3. Positioning
(1) 아침 대용식품으로 위치 확보
(2) 곡물시장의 대표격 제품
아침햇살의 마케팅 성과
잘한점과 향후 개선점
(1) 건강보조 식품으로 틈새를 파고듦
오렌지, 커피, 콜라 등 서양의 작물들이 음료화되어 이백여년동안 세계음료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곡물음료로써 새로운 음료의 한 카테고리로 만들고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림을 목표로 한다. 웅진식품은 보존성과 편리성 그리고 경제성까지 갖춘 음료 용기에 우리 소재를 담자고 주장한 용기론과 향기나 맛이나 자극을 즐기기 위한 단순 기호식품으로써의 음료뿐만 아니라 영양을 섭취하며 생활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 곡물 소재 등 음료 제품의 영역을 넓혀야 한다고 주장한 생명론에 이어 전 인류의 지구화 시대에 주축이 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필요나 잠재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갖추어야 한다는 기업 존재론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2) 비탄산음료 중 곡물음료시장 개척
‘쌀’로 만든 제대로 된 진짜 음료를 만들기로 결론 지었다. 우리에게 쌀은 밥을 만드는 원료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쌀은 생명의 원천이며 농업국가였던 우리의 문화는 쌀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우리가 만약 제대로 된 쌀음료를 만든다면 그것은 단순히 음료수의 품목을 하나 더 늘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고유의 쌀문화를 음료를 통해 오늘에 재현해 내는 의미있고 보람찬 일이다. 우리는 을 기획할 때 음료수를 만드는 게 아니고 쌀을 주제로 하나의 문화상품을 창작하는 심정이었다. 쌀로 만든 밥에는 은근하고 깊은 향과 자근자근 씹히는 끈기가 있다. 은근과 끈기는 우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감성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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