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권의 등장배경
2. 채권의 개념
3. 채권관련 용어
4. 채권과 주식
Ⅱ. 본론
1. 채권의 종류
2. 채권의 수익률
1) 채권의 수익률이란?
2) 채권 수익률 계산 방법
3) 채권 가격의 결정
4) 채권 수익률을 결정하는 요인
3. 채권 투자 요령
1)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차이
2) 직접투자
3) 간접투자
Ⅲ. 결론
채권 매매 시 유의사항
Ⅰ. 서론
1. 채권의 등장배경
19C 경, 이탈리아에서 전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채권시장이 탄생하였다. 금융의 역사에서 채권시장의 탄생은 은행의 대두 다음으로 큰 혁명이었다. 정부가 돈을 빌릴 수 있는 새로운 창구가 열린 것이다. 채권시장은 워털루 전쟁의 승패를 결정했고, 세계적인 금융 가문인 로스차일드가를 탄생시켰다. 로스차일드가는 채권을 사고팔아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돈은 곧 권력’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채권의 힘은 막강하다. 세계 역사를 뒤바꾼 전쟁 뒤에는 항상 채권시장이 있었다. 미국의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패한 원인도, 아르헨티나와 같이 자원이 풍부한 부국이 무너진 이유 또한 채권시장과 깊은 관련이 있다.
오늘날에도 채권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시장 또한 광대하다. 세계 각국의 정부와 회사들은 여전히 채권을 담보로 엄청난 돈을 빌리고 있다. 약 85조 달러의 채권이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2. 채권의 개념
채권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주체인 채무자(발행자)가 투자자인 채권자로부터 장기자금을 차입하고 그 증표로서 이자와 원금(즉, 원리금)의 지급에 대한 의무관계를 명시한 채무증서를 말한다. 이때 발행자는 주로 정부, 지방자치단체, 주식회사 등 자금의 수요자가 된다. 채권의 본질은 다음 네 가지로 설명된다.
○ 확정이자 증권: 채권은 발행하면서 지급해야 할 이자와 원금이 확정되어 진다. 따라서 발행자의 원리금 지급능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이자지급 증권: 채권은 채권발행자의 수익발생 여부와 상관없이(단, 채권발행 주체가 파산했을 시에는 원리금이 보장되지 않는다.) 미리 정해진 이자와 원금을 지급해야 한다.
○ 기한부 증권: 채권은 원리금의 상환기간이 발행시점에서 정해져있는 기한부 증권이다. 따라서 채권은 만기가 중요하며 같은 채권이라도 만기까지의 기간(잔존기간)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 장기 증권: 채권은 발행자가 장기로 안정적인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의 환금성을 위해 유통시장이 존재한다.
3. 채권관련 용어
○ 액면가(권면금액, 원금): 채권 1장마다 권면에 표시되어 있는 1만원권, 10만원권, 100만원 등의 금액을 지칭한다.
○ 발행가격: 액면과는 달리 발행 당시에 실제로 매출되는 가격을 발행가격이라 한다.
① 액면발행: 액면과 발행가격이 같은 채권
② 할증발행: 액면보다 발행가격이 높은 채권
③ 할인발행: 액면보다 발행가격이 낮은 채권
○ 발행이율(표면이율, 표면금리, coupon rate): 액면에 대한 1년당 이자의 연이율을 의미한다. 이표채는 이표가 첨부되어 있고, 할인채는 할인율로 표시한다.
○ 만기: 채권이 발행되어 원금상환이 이루어질 때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잔존기간이란 이미 발행된 채권의 매매 시 가격계산을 할 때 고려되는 용어로서 매매일로부터 상환 일까지의 기간을 의미한다.
○ 수익률: 이율은 통상 액면에 대한 이자의 비율을 나타내며, 수익률은 투자원금에 대한 1년으로 환산된 수익의 비율을 나타낸다. 수익률과 할인율은 동일한 개념으로서 증권시장에서 말하는 시장수익률은 미래의 일정금액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데 쓰이며 할인율로 의미된다.
○ 단가 : 유통시장에서 채권의 매매단가는 적용 수익률로 계산된 액면 1만원 당 단가를 말한다.
○ 채권투자수익: 이자수입, 이자 등의 재투자수입, 상환차손(익)의 누계를 말한다.
○ 신용등급: 기업이 무보증 유가증권을 발행할 때 원리금 지급능력이 어느 정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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