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하여가와 단심가
1. 작가 소개
2. 시대적 배경
3. 작품 창작 배경
4. 하여가, 단심가
5. 같은 시대적 배경을 가진 시조들
Ⅱ. 컨텐츠
1. 창
2. 드라마
3. CF
4. 연극
5. 포은 문화재(용인), 포은 문화 축제(포항)
6. 만화(창작한 것)
Ⅲ. 결론
1. 하여가와 단심가가 현대에 주는 의미
1. 작가 소개
1) ‘하여가’의 작가
이방원[李芳遠, 1367~1422], 조선 제3대 왕(태종[太宗], 재위 1400∼1418)
- 태조의 5남, 어머니는 신의왕후 한씨, 비는 민제의 딸 원경왕후
- 1382년 문과에 급제하여 밀직사대언이 되고, 후에 아버지 이성계 휘하에서 신진정객들을 포섭하여 구세력의 제거에 큰 역할
- 1392년 정몽주를 제거하여 이성계를 중심으로 한 신진 세력의 기반을 굳혔으며, 같은 해 이성계가 조선의 태조로서 등극하자 정안군에 봉해짐
- 태조가 방석을 세자로 책봉하자 이에 불만을 품고 1398년 정도전과 남은 등을 살해
- 1400년 넷째 형인 방간이 박포와 공모하여 방원 일당을 제거하려 하자, 이를 즉시 평정하고 세제(世弟)에 책봉
- 제2차 왕자의 난이 평정된 후 정종의 양위를 받아 조선 제3대 왕으로 즉위
- 1402년 문하부를 폐지, 의정부를 설치, 관제개혁을 통하여 왕권의 강화 도모
- 고려 말기의 순군제도를 여러 차례 개편하여 최고의 법사인 의금부설치
- 슬하에 12남 17녀를 두었는데 제1자는 양녕대군, 제3자는 세종
2) ‘단심가’의 작가
정몽주 [鄭夢周, 1337~1392]
- 고려 말기 문신 겸 학자, 영천(永川)에서 태어남
- 의창을 세워 빈민을 구제하고 유학을 보급, 성리학에 밝았음
-《주자가례(朱子家禮)》를 따라 사회윤리와 도덕의 합리화를 기하며 개성에 5부 학당과 지방에 향교를 세워 교육진흥을 꾀함
-《대명률》을 참작, 《신율》을 간행하여 법질서의 확립을 기하고 외교와 군사면에도 깊이 관여하여 국운을 바로잡으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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