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序 論․․․․․․․․․․․․․․․․․․1
Ⅱ. 日本의 地理的 特徵 ․․․․․․․․․․․․․2
1. 國土의 位置 및 地型 ․․․․․․․․․․․․2
2. 氣候․․․․․․․․․․․․․․․․․․․․3
Ⅲ. 戰爭의 名稱․․․․․․․․․․․․․․․․․3
1. 太平洋戰爭․․․․․․․․․․․․․․․․․4
2. 大東亞戰爭․․․․․․․․․․․․․․․․․4
3 15年戰爭․․․․․․․․․․․․․․․․․․5
Ⅳ. 結 論․․․․․․․․․․․․․․․․․․5
※ 參考文獻․․․․․․․․․․․․․․․․․6
일본, 우리나라와 각국의 관계에 있어서 일본은 직접적․중심적 관계가 성립된다. 그것은 1910년 이후 36년간이나 그들의 강제점검이 대한제국을 뿌리채 흔들어 놓고 -그 이전부터 일본들의 한국 진출이 시작됨- 창씨개명 또는 한국어 말살, 공출에 의한 곡물의 수탈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서 압박과 설움을 던져 주었다. 그에 맞서서 투쟁과 항쟁의 시간은 우리의 역사에 있어 민족적 단결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일본인은 다른 국민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 국토에 의해서 특성이 형성되어 있다. 일본의 지리적인 위치나 기후 등, 자연적인 조건이 일본국민의 발전양식을 규제하고, 동시에 일정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은 확실한 사실이다. 따라서 일본인에 관한 연구를 지리적인 배경으로부터 출발하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일본을 작은 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지 않다. 그것은 일본이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사실 세계지도 속에서 보는 일본은 극히 작은 나라이다. 일본은 광대한 유러시아 대륙의 동해에 위치하고 망망한 대양과 마주하고 있는 길고 좁은 앙상한 작은 열도이다. 이웃의 중국 대륙이나 소련, 또는 태평양 건너 대치하고 있는 북미 대륙에 비하면 그것은 매우 하잘것없이 보인다. 그러나 국토의 면적이라는 것은 상대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나라의 크기를 측정하는 자(尺)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국토의 면적이라는 것이 반드시 가장 중요한 것만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커다란 오해를 초래할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 있다.
本論에서는 일본의 지리적 특징과 전쟁사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하겠다.
Ⅱ. 日本의 地理的 特徵
1. 國土의 位置 및 地型
세계의 거의 동쪽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경 122도~144도에 대각선으로 길게 놓여 사면이 모두 바다로 둘려 쌓여 있고 아시아 대륙의 동쪽 해상에 자리하고 있는 섬나라이다. 위도와 경도상으로 넓은 범위에 걸쳐 대각선으로 놓여 있어 면적은 우리나라의 약 1.5배 정도 이지만 길이는 3배 정도인 길고 좁은 땅이다.
혼슈를 중심으로 훗가이도, 시코쿠, 큐슈의 4개의 큰 섬으로 이루어져 오호츠크해와 태평양 등에 각각 둘러쌓여 있다. 일본은 산지가 전국토의 80% 이상을 차지하여 세계에서 산지의 비율이 놓은 나라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일본 지형을 특징지을 수 있는 것중 하나가 잦은 지진과 화산활동이라 할 수 있다. 환태평양 화산대가 지나고 있어 격심한 지각변동이 많은 지역의 일부로서 화산과 지진활동이 심하고 일본에서도 가장 높은 후지산을 포함한 여러개의 크고 작은 화산이 많다.
일본의 지반이 불안정하여 번번한 지진과 화산 폭발 및 해일 등 자연재해의 피해가 크지만 반면에 관광지로 이용될 수 있는 많은 온천과 함께 화산 및 화산호가 관광자원으로서 존재하기도 한다.
혼슈의 중앙부에는 해발 3천미터정도 높이의 산맥이 여러 개가 위치하고 있는데 이 산맥들은 일본에서는 ‘알프스‘라 칭하고 그 동쪽은 ‘오모테니혼‘, 서쪽은 ‘우라니혼‘이라 칭한다. 이 산맥군을 중심으로 해서 동쪽과 서쪽은 기후와 풍토 등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다. 또 격심한 지각변동으로 산맥의 배치가 극히 복잡하여 좁은 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대부분이 소규모의 선상지와 삼각주 평야이며, 토질이 비옥하여 농업에 적당하다. 일본 각지에는 화산호가 넓게 퇴적되었는데, 그 중에서 칸토의 로움층은 퇴적층이 두껍고 비옥하여 농경지로 이용되어 있다.
하천도 대부분 길이가 짧고 경사가 급한 편이다. 하천의 유량은 풍부하지만 계절에 따른 수량의 변동이 커서 봄철 눈이 녹는 시기나 장마, 태풍 등 강우량이 많은 시기에는 수량이 급격히 불어나 홍수의 위험이 크다.
해안지형은 산지가 바다에 임박한 경우가 많고 침강으로 인한 리아스식 해안이 발달되었다. 해안선은 길고 복잡하여 특히 세토나이카에서는 섬, 만, 반도가 많은 다도해를 이루고 있다.
- 전해종, 「일본사」, 서울 : 지문각, 1964.
- 존 W. 홀저, 박영재 역, 서울 : 역민사, 1986.
- 피턴 두므스 저, 김용덕 역, 「일본근대사」, 서울 : 지식산업사,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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