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 가승동 마을의 유래
●주산물
●성씨
●마을형성
●유물 ·유적 ·고문서
●민속놀이 ·전설 ·민담
●풍수지리 및 주요지명
가승동 마을은 처음에 1603년에 건립한 파평윤씨 정려를 세운뒤 여정촌(女貞村)으로 불렀다. 이후 가승동이라 한 뜻은 뒷산의 모습이 아름다워 가승동이라 했다고 전한다. 마을을 세분하면 우데미, 가운데데미, 아랫데미, 뒷골안으로 구분된다.
1789년 호구총수에는 능주목(綾州牧) 남일면(南一面) 가승동(佳勝洞)으로 기록되어 있고, 1864년 대동지지에는 능주목 석정면(石亭面), 1895년 5월 1일 전국행정구역개편에 의거 나주부(羅州府) 능주군(綾州郡) 부춘면(富春面), 1896년 8월 4일 지방행정구역개편에 의해 전라남도(全羅南道) 능주군 부춘면, 1912년 지방행정구역명칭일람에는 능주군 부춘면 가승동(佳勝洞)으로 기록되어 있다. 1913년 능주군의 폐지로 화순군(和順郡) 부춘면, 1914년 3월 1일 행정구역변경에 의해 화순군 춘양면(春陽面) 가봉리(佳鳳里)(가승동, 봉무리, 남덕리동)로 편입되었다. 4개반중 1, 2, 3 반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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