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금융 불안정성과 거시경제 위험성
3. 현재의 금융위기
4. 통화정책은 비효율적인가?
5. 금융위기 동안의 통화정책의 이론적 해석
6. Conclusion
Abstract
금융위기의 통화정책은 그 시기 동안에 효과적이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촉진 전책에서도 긴축정책의 효과를 볼 수 없었다.
이에 상반되는 통화정책은 좀 더 강력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Feedback Loop로 인해 반대로 공격적인 통화안정정책을 시행 할 수 있었다. 통화정책이 정상기간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금융위기로부터 파생된 긴축효과에 직면한 리스트 관리에 합리성을 뒷받침 한다. 이러한 통화정책은 다른 전형적인 정책들 보다 활성화 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결정적으로 금융위기로부터 파생된 자산가격 하락위험을 줄이는 관습적 또는 비 관습적 움직임을 통해 통화정책은 시행되었다. 또한 그것은 인플레이션 위험 상승이나 금융시장에서 회복에 반응으로써 보험을 통해 신속하게 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Ⅰ . Intro
-US federal fund rate 추이-
출처 : 블룸버그 (www.bloomberg.com)
federal fund rate, 즉 FFR은 미국에서 은행간 자금 거래에 적용되는 대표적인 단기금리이다.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FRB (Federal reserve board :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공개시장위원회)에서 결정하는 FFR은 부족한 지불준비금이나 필요자금을 연방기금에서 조달할 때 시중은행들이 부담하게 되는 금리이자 금융기관들끼리 단기적으로 필요한 자금을 거래할 때 적용되는 금리로 우리나라의 은행간 call rate (콜금리)에 해당한다. FRB는 통상 한달 반에 한번씩 (1년에 8차례) FOMC를 열어 FFR의 조정 여부를 결정하는데, 재할인율과 함께 금융시장
의 자금흐름을 민감하게 반영하기 때문에 단기 실세금리의 지표이자 통화량 조절의 중요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참고로 재할인율은 은행들에 긴급자금을 지원할 때 적용하는 금리로 시중은행들은 기업들의 어음을 만기까지의 금리를 감안, 할인해 사들이는데 이때 금융기관들이 할인한 어음을 중앙은행이 다시 할인하면서 적용하는 할인율을 일컫는다. 재할인율이 인하되면 중앙은행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시중은행들의 비용이 줄어들어 대출이 늘고 기업에 대한 투자도 증가한다.
지금 보는 그래프는 미국 FFR의 변화추이로 5.25%를 유지하던 금리가 2007년 8월 이후로 지속적으로 낮아진것을 볼 수 있다. 2007년 8월, FRB는 미국이 대공황 이래로 겪었던 최악의 금융위기에 직면해서 공격적으로 통화완화정책을 펼쳤고, 5.25%를 0.25%까지 낮췄다. 하지만 연방펀드와 재무부 채권 이자율의 놀랄만한 하락에도 불구하고 가계와 기업의 신용대출비용은 상승했다. 2007년 이래로 위험부채의 이자율 역시 급격히 증가했고, 회사채 금리는 200P이상 상승, 정크본드 역시 1000BP나 상승했다. 은행과 다른 금융기관들의 가계와 기업 양쪽 다 신용기준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통화완화정책에도 불구하고 신용기준의 경색과 가계와 기업의 신용비용의 증가는 통화정책이 금융위기 기간동안 효과가 없었다는 공통적인 시각으로 이끌었다. 가장 최근의 노벨경제학제학 상을 방은 폴 그루그먼은 뉴욕타임즈 칼럼에서 이와같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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