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일본의 행정구역
Ⅱ. 관서지방과 관동지방
1. 관서지방
2. 관동지방
3. 관서․관동지방의 차이의 배경
1) 지리적 배경
2) 역사적 배경
Ⅲ. 관서지방과 관동지방의 비교
1. 지리적 측면
2. 역사적 측면
3. 사회문화적 측면
1) 음식문화
2) 언어표현
3) 문화예술
Ⅳ. 한 국가속의 다른 문화
1) 지리적 배경
관동과 관서의 지리적 경계점에 대한 일본 내의 설은 무척 많다. 후지산(富士山)이 관동와 관서의 기준이라는 설도 있고, 에도 막부가 설치했던 하코네(일본 가나가와현[神奈川縣] 남서부)의 세키(關)가 기준이란 설도 있다. 아울러 400년 전 세키가하라 전투가 벌어졌던 기후현의 세키가하라가 기준이란 설도 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관동과 관서를 가르는 명백한 지리적 기준점은 없다는 것이 오늘날의 정설인 것 같다.
긴키가 확정되어 있는 경계선이고 지리학적인 구분이라면 간사이는 문화와 역사적인 구분으로 칸토와 대비된다.
2) 역사적 배경
교토가 과거 일본의 수도이기는 하였고, 그때의 문화적 명맥이 아직도 일본 문화 깊은 곳에 남아있기는 하지만, 현재 일본의 문화적인 확립은 카마쿠라, 무로마치 시대로 해석하는 것이 대세이다. 또한 교토는 당시 정치, 문화적으로는 일본 최고였지만, 경제적으로는 그렇지도 못했다. 오히려, 교토 주변의 지역의 상인들이 유명했다. 그리고 교토에서 수도를 옮긴지 1000년이 다되어가고 있다. 그 사이에는 과거의 번영 이외 이렇다할만한 것이 없었다. 메이지유신 이후 천황의 거처가 교토에서 도쿄로 옮겨지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토가 중심지이지는 않았다. 헤이안 시대 이후에는 천황의 정치적 실권은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강석균(2005) 50만원으로 주말에 떠나는 일본여행, 교학사
김정진(2005) 일본 - 알짜배기 세계여행 시리즈, 성하
정종문(1999) 일본의 지방자치제도 현황 특징 그리고 시사점
수원화성일본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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