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탈 마케팅의 일환으로써
2) 광고 컨셉트의 확대
3) 퍼브릭시티 (광고), PR과의 관련
Ⅱ.본론
1. LG전자 '디오스'
1) 디오스의 시장 상황
2)DIOS 광고 전략
2.유한킴벌리
1)유한킴벌리 광고 컨셉
2)유한킴벌리 라디오 광고
3)그린 마케팅이 기업을 살리는 시대가 시작되고 있다.
3. 네이버
‘지식in에게 물어봐~’
1) 네이버의 배경과 초기의 광고
2)네이버에 사용된 광고
Ⅲ.결론
광고란 한자로는 廣告로 말 그대로 풀이하면 널리 알리다는 말로 쓰이나 실제로 광고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는 실로 애매하다 할 수 있다. 우리들은 별다른 의문없이 일상 생활 속에서 극히 당연하다는 듯이 광고라는 용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예컨대 "오늘 설명회에서의 사장의 이야기는 훌륭한 광고가 될 것이다.", "소비자 사이에서의 구전은 훌륭한 광고이다.", "슈퍼마켓에서의 광고상품의 시식회는 효과적인 광고방법 가운데 하나이다."라는 등.. 그러나 이런 것들은 광고가 아니다. 사장, 소비자, 판매원 등의 말, 즉 인적 커뮤니케이션은 광고가 아니며, 시식회 등의 판매 촉진활동도 광고가 아닌 것이다. 그럼 광고란 무엇일까?.
광고의 정의는 다양하나, 미국 마케팅 협회가 1963년에 “광고란 누구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광고주가 하는 일체의 유료형태에 의한 아이디어, 상품 또는 서비스의 비대개인적(非對個人的:nonpersonal) 정보제공 또는 판촉활동이다”라고 정의 한 바 있다. 또, 1969년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S.W.던 교수는 《Advertising, Its Role In Modern Marketing》에서 “광고란 광고 메시지 속에 어떤 형태로든 밝혀져 있는 기업이나 비영리기관 또는 개인이 여러 매체에 유료로 내는 비대개인적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도 정의하였다.
그러나 광고와 흔히 혼동해서 쓰는 PR(public relations)와 선전(propaganda)은 ‘유료’ ‘누구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이란 두 관점에서 광고와 다르다. 즉, 홍보나 선전은 광고처럼 일정한 광고료를 내지 않으며, 또 홍보나 선전을 하는 주체가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다. 이 2가지 정의에도 예외는 있는데, 그것은 무료 공공광고(public service advertising)의 경우이다. 이는 매체가 광고료를 받지 않고 게재, 또는 방송하기 때문에 예외의 경우이다. 광고란 낱말은 영어로 ‘advertising’ 또는 ‘advertisement’라고 하는데, 전자는 광고활동 모두를 뜻하고, 후자는 낱낱의 광고물을 뜻한다.
이러한 광고가 현대사회에서 변화하는 기업 속에서 어떠한 역할이나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여 성공적인 광고의 요건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1) 토탈 마케팅의 일환으로써
광고가 마케팅활동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나 광고활동의 효과를 평가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혹시 이 광고가 소비자의 눈이나 귀에 띄었거나, 들렸는가, 시청율, 주목율은 어느 정도인가, 획득한 지명율은 몇 %인가, 내용 이해율은 얼마인가, 사고 싶은 마음은 생겼는가, 광고 고유의 성과로서 수적으로는 파악할 수는 없지만 과연 실제로 구매에 이어졌는가, 또한 재구매와의 관련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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