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

 1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1
 2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2
 3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3
 4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4
 5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5
 6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04.06.23
  • 6페이지 / hwp
  • 1,200원
  • 36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슬픈열대` 책을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슬픈열대

이 글의 지은이인 레비-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1908~1991)는 벨기에의
브리쉘에서 태어났고 국적은 프랑스이다. 그는 인류학자이다. 1927~1932년 파리대
학에서 철학과 법률을 공부한 뒤 중등학교에서 철학 교사로 재직하였다. 1935년 상
파울루대학 사회학 교수로서 브라질에 초빙되고부터 원주민과 접촉, 민족학자로서 실
제조사에 종사하였다. 1941~1945년 뉴욕시 사회연구학교 객원교수, 1950~1974년
파리대학 민족학 연구소장을 지냈으며, 1959년 콜레주 드 프랑스 교수가 되었다. 영
국ㆍ미국 민족학자의 영향을 받고, 프랑스에서는 M.모스가 남긴 업적과 깊은 관계를
맺으면서, 문화체계를 이루는 요소들의 구조적 관계라는 관점에서 문화적 체계를 분
석하는 구조주의의 선구자가 되었다.
그가 내놓은 새로운 방법은 미국에서 알게 된 야콥슨의 언어학설에서 시사받은 바
크다. 일반적으로 소쉬르 이후의 근대 언어학에서는 음운이나 어휘, 신택스의 시스템
으로서의 랑그(코드)와, 이 시스템에 입각하여 언어 공동체 성원간에 교환되는 파롤
(메시지)을 구별하여 언어의 구조를 분석하는데, 레비-스트로스는 이와 같은 생각을
적용하여, 집단간의 혼인 시스템이나 신화의 구조를 해명하여 문화연구에 새로운 면
을 열었다. 1946년 대작《친족의 기본구조》를 완성, 1948년 문학박사가 되고, 그 저
작은 인류학계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상계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주요 저서로《슬
픈 열대:Tristes tropiques》(1995),《구조인류학:Anthropologie structurale》(195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