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화]통신언어에 대해서
2.본론 : 통신언어는 무엇일까?
1)통신언어를 쓰게 된 이유와 종류들에 관해서
2)통신언어가 한글을 망가뜨리지는 않은가?
3.결론 : 통신언어의 나아갈 길
나는 통신언어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세대이다. 보통 10-20대들이 인터넷의 보급화 때문에 다들 통신언어와는 친숙하다. 예전에 pc통신을 썻을 땐 그렇게 많이 보급 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때문에 다들 많이 알고 있다. 더군다나 나는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상 에서 채팅을 많이 하기 때문에 통신언어와 다른 사람들 보다 도 더 가까울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이 극히 부분적이기 때문에 나는 통신언어에 대해 알기위해 여러 논문들을 보면서 조사하게 되었다.
2.본론(통신언어는 무엇일까?)
1)통신언어를 쓰게 된 이유는?
보통 통신언어를 쓰게 된 이유는 처음에는 빠르게 쓰기 위해서 생기게 되었다.
예를들면,
난 잠이 많아. -> 난 잠이 마나.
돈을 다 잃었어. -> 돈을 다 이러써
이렇게 보통 받침이 두개 오는 글씨들은 쓰기가 불편하다. 그러나 받침을 뒤로 넘기면서 간단하게 줄이면 이렇게 빠르고 편하게 글씨들을 쓸수가 있다. 그리고 이런 이유로 발생 된 통신언어지만 지금은 이것 말고도 통신언어가 많이 있다.
조오현, 김용경, 박동근(2001) “통신언어의 실태와 개선 방안” 문화관광부
송민규(2000) “PC통신언어에 나타나는 음절수 감소 현상에 대한 고찰”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URL : http://opendic.naver.com/100/entry.php?entry_id=1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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