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고려와 조선시대의 교육사상가
#조선시대교육사상가
#실학자들의 교육사상
#고려시대의 교육사상가
1. 최충(984~1068) : 해동공자, 고려 중기 유학자․정치가․교육사상가
- 목종 8년(1005)에 22세에 갑과에 합격.
- 문종 9년(1055) 72세에 은퇴 후 사재를 털어 문헌공도(9재)라는 사학을 설립하여 후진 양성.
- 교육의 중심사상 : 유교사상
- 독창적 교육방법
․ 귀법사에서의 하기강습
․ 조교제도
․ 각촉부시
- 최초의 본격적인 사립학교 설립자로써 사학발전의 시발점, 유학사상과 교육에 큰 업적을 남기었다.
2. 지눌(1158~1210)
- 황해도 동주에서 출생.
- 명종 12년(1182) 25세에 승과에 급제, 관직으로 진출하지 않고 수도에만 정진.
- 선종의 구산선문을 조계종에 통합.
- 교육의 중심사상
․돈오점수 ․ 정혜쌍수
- 연속적 형식의 교육과 비연속적 형식의 교육과의 조화와 통일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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