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과냉각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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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실험] 과냉각지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과냉각 구간
*어는점
*녹는점
본문내용
*과냉각 구간
- 액체가 응고점 이하의 온도가 되어도 고체가 되지 않고 액체 그대로 있는 것. 물은 0℃이하가 되면 얼음이 되는데, 가만히 냉각해 가면 물 그대로 있을 수가 있다. 작은 물방울은 표면장력의 작용으로 과냉각이 되기 쉽다. 대기중의 물방울은 -20℃정도까지 과냉각이 되는 수가 많다. 다만, -40℃를 넘어서는 과냉각은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 실제 실험을 수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8도 정도에서 과냉각 구간이 나타났다. 이 구간은 모두 다 얼음으로 변하기 전에 가만히 냉각해 가는 구간으로 모두 얼음으로 변하지는 않았지만 최초로 얼음이 생기는 지점이었다. 과냉각 상태에서는 어느 곳에서 얼음의 핵이 형성되지 않는 한 그 상태가 지속된다. 고속도로에 차량이 밀집해 있어도 누군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으면 제 속도를 유지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나 티끌만한 얼음의 핵만 형성돼도 물 전체는 순식간에 얼음으로 변한다고 한다. 실제로 과냉각 구간 다음에는 물 전체가 순식간에 얼음으로 변해버리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하고 싶은 말
과냉각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