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

 1  [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1
 2  [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2
 3  [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3
 4  [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4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 레포트 > 독후감
  • 2004.06.23
  • 4페이지 / hwp
  • 1,400원
  • 42원 (구매자료 3% 적립)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후감] 양자우주를 엿보다(시간과 공간의 시작)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우주의 시작
▶ 호킹 = 말을 잃은 천재 과학자
▶ 우주를 엿보는 키워드
본문내용
▶ 우주의 시작
현재의 우주는 1976년 발사된 행성 탐사기 보이저호에 의해서 사람들이 실감하게 되었으며 광대한 공간과 거기에 있는 여러 천체, 그것들에 의해 현재의 우주가 구성되어 있다. 과연 이 광대함이란 얼마 정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일까? 현재의 우주 지평선 - 눈에 보이는 한도의 우주 크기를 말하며 그보다 앞은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로서 지평선이라고 말한다 - 은 대략 200억 광년이라고 한다. 자세히 말하면 1029Cm라는 전혀 실감이 가지 않는 숫자가 되며, 우주란 이렇게 거대한 시스템이다. 커서 놀라는 것은 크기만이 아니며 물질의 양도 그만큼 방대하다. 1개의 은하 안에는 태양 무게의 약 1조 배나 되는 물질이 있다고 하니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더 놀라운 것은 수가 큰 것이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 것은 소립자의 내부 구조에서 지평선에 이르기까지의 광대한 영역에 걸쳐 어떤 크기, 어떤 계층에 있어서도 각각 독자적인 의미있는 구조가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우주에서 가장 놀라운 일이다. 이 광대한 우주는 실은 아주 작은 모습으로 태어났다. 그리고 거기에서 출발하여 현재와 같은 아주 큰 우주가 되었다. 실은 10-33Cm라는 아주 작은 것이 팽창하여 1029Cm라는 거대한 시스템이 되었다는 것이 이 장의 결론이다.
정리해 보면, 플랑크 길이의 크기를 가진 시공이 탄생하여 그것이 우주의 달걀이 되었고(플랑크 달걀) 그것이 인플레이션을 거쳐 불덩어리 우주가 되어 별 우주가 되었다. 그리고 여기서 설명한 인플레이션보다도 전의 우주를 '양자 우주'라고 부른다. 그런데 우리는 양자 우주 이전으로는 거슬러 올라가지 못한다고 한다. 그 의미는 양자 우주보다 작은 것에는 시간적으로 거슬러 올라가지 못하는 사정이 있는데 그 첫 번째 이유는 양자 역학의 효과 때문이고 두 번째는 공간이나 시간을 아주 세밀하게 보면 전혀 지금과는 다른 성질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