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 과학과 신앙(대홍수 피할수 없는 역사적 사실).hwp
[과학적 증거]
*퇴적암의 존재 : 지구 대부분의 암석은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에는 진화론을 주장하는 학자에 의해 오랜 세월에 걸쳐 생성된것으로 간주하여 왔다. 그러나 최근 대부분의 퇴적암은 한달 내외에 생성된 것으로 밝혀졌다. 성경은 노아홍수 당시 150일 동안 육지에 물이 창일하였음을 말해준다.
*염호(짠호수)의 존재:염호는 저절로 생성되지 않으며 이것은 홍수당시 바닷물이 육지로 넘쳐들었음을 알려준다. 오늘날 전대륙에는 많은 염호들이 남아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것으로는 이스라엘의 사해, 터키의 반호,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의 티티카카호등이 있다.
*화석:화석은 전세계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발견된다. 창조론적으로 화석은 대부분 대홍수 당시에 매몰된 동식물의 유기물로 부터 유래된다고 본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에서 물고기의 뼈와 대합조개등의 화석이 무수히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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