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학독후감] `잘먹고잘사는법`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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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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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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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주위에 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특히 ‘비만’이 성인병을 불러오고 수명을 단축한다고 하여 몸무게에 신경쓰게 되고, 어떤식의 다이어트가 좋다는 광고가 신문의 많은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옛말에도 "재물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더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 다 잃는 것이다" 하여 건강을 강조하는 말은 많이 있다.

그래서 이번기회를 빌어 박종훈의 『잘먹고 잘사는 법』이란 책을 일게되었다. 이 책은 381 page의 분량을 가지고, 임상실험, 학자들의 증언들을 통하여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지만 몇 마디로 요약하자면 현미, 콩, 유기농야채를 먹되, 적게 먹고 운동을 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 박정훈은 서문에서 올해 초 SBS『잘먹고 잘사는 법』이라는 방송이 나간 후 유기농야채 매장과 현미가 동이 나는 사태가 벌어지고 다른 한편으로는 육류의 매출이 떨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 육류업 관계자의 항의도 받는 곤혹스러움도 겪었다고 하며, 시청자들의 칭찬, 방송대상도 받는 기쁨도 누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채식주의자도, 특정 종교인도 아니며 고기에 원수진 사람도 아니며 지금도 고기나 유제품을 가끔 먹고 달걀은 거의 매일 먹으며 바뀐것이 있다면 과거보다 훨씬 적게 먹는다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