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하버드 메디컬 스쿨이 차려주는 `웰빙푸드`를 읽고
우선 책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저자가 지난 20여년동안 연구해 온, 건강에 대한 식이의 장기적인 효과에 대해서 서술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음식들의 대한 정보나 새로이 좋은 점이나 나쁜 점들을 일깨워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처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의 식품 피라미드의 허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 식품 피라미드는 농무성에서 현실적이고 정확한 영양 정보를 얻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불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1992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불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식품피라미드는 미국의 그것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역시 잘못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식품피라미드의 가장 큰 잘못된 점은 우리의 건강을 관찰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설립된기관이 아닌 농업을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농무성에서붜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농업 발전의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 반드시 그 생산물을 먹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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