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드러커 `21세기새물결`을 읽고
이 책에서는 21세기에 세계는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 관점을 가지고 급속도로 변해가는 인구 문제에 대해 예전의 사고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새로운 대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21세기 선진국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문제는 인구의 볼륨이 젊은층이 감소되고 노년층의 증가이다. 즉, 출산율 저하와 평균수명의 연장이라고 지적한다.
2차 세계대전직후 베이비붐이 일어났다. 그 때 태어난 신생아들이 80년대에 노동인구가 되었다. 하지만 베이비붐에 이후에 출생률은 현저하게 저하되며 젊은 층은 노동인구도 현저하게 저하 되게 된다. 베이비붐이 가장 늦게 시작되고 늦게 끝난 독일에서는 1984까지 젊은층 공급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지만 그 후로는 현저히 떨어진다. 한편 개발도상국의 인구동태 중 가장 중요한 경향은 유아사망률의 현저한 저하를 들 수 있다. 예전의 10명중 2~3명 정도가 생존한 것에 비해 현재에는 10명중 8~9명 정도가 생존하고 있다. 이것은 개발도상국의 공통된 특징이다. 하지만 출생률이 높아진 것도 아니다. 생존율의 증가로 인해 출산율의 저하가 상회된 것이다.
이렇게 출생률이 저하됨에 반해 인구 노령화 현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 경우 8분의 1일 고령자이며 앞으로 더욱 늘어갈 전망이다.
인구동태는 새로운 기회, 새로운 시장, 새로운 형태의 경제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