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드러커의 Next Society를 읽고
이 과제를 바로바로 진작 했어야 했는데.....계속 미루고만 있다가 제출일이 다가오자 황급히 도서관에서 책을 구하게 되었다. 피터 드러커의 많은 책 중 나는 Next Society 라는 책을 선택했다. 처음에는 마지막 과제라 속이 시원하고 좋았는데... 막상 책을 구하고 나니 막막하고 한숨만 나왔다. 이걸 언제 다 읽고 쓰지.....
우선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쓴 피터드러커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찾아보았다.
피터 드러커는 1909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국제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의 강사를 거쳐, 1933년 나치가 득세하기 직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하면서 케인스의 세미나에도 참석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사라 로렌스대학, 베닝턴대학, 뉴욕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마셜 플랜에 참가했고, GM과 GE를 비롯해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자문에도 응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대학교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민 사회과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재단의 명예 이사장으로 있다고 한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고, 대강의 내용을 살피면 이렇다.
지금의 변화를 살펴보면 앞으로 다가올 사회를 그려볼 수 있을 만큼의 큰 흐름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확실한 것 하나는, 앞으로 우리들의 앞에 닥쳐올 미래의 모습 중에서 지식과 기술로 무장한 새로운 자본가, 즉 지식근로자 시대가 도래할 것이 분명하고 이러한 지식사회의 도래에 있어서 우리들이 맞서고 있는 주요 경영과제 최고경영자의 혁신, 금융시장 개편, 전통적 제조업의 가치와 역할에 대한 축소, 거대 시장이자 강력한 경쟁자로서 중국의 부상, 인구감소, 기업구조와 변화 등 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제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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