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피터드러커의 저서 `미래의공동체`를 읽고
현대경영학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의 대가로 칭송받는 노학자 피터 드러커. 그는 를 비롯한 많은 잡지에 글을 기고했고, 현재는 의 정기 기고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에 이르는 경영 관련 저서들을 출간했으며, 그 책들은 모두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한국에서도 역시 그의 많은 저서들이 번역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경영학 계보의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경영의 구루'로 칭송받고 있는 노학자 피터 드러커 교수는 지금도 여전히 저술가로서, 교수로서, 컨설턴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는 현대를 대량생산원리에 입각한 고도산업사회로 보고, 그 속에서 기업의 본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방법을 전개하였다. 즉, 기업은 영리심의 존재와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이윤은 손실회피·생산액증대를 위한 2대 지도원리로써 미래의 기업이 존속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그의 이론은 이윤이나 비용에 대하여 새로운 견해를 보여주었으며, 세계 유수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도 그의 말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또한 그는 '지식사회'의 도래를 처음으로 예견한 미래학자(Futurologist)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미래를 예언하는 미래학자가 아니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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