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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기원 : 타락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무엇일까? 한 번쯤은 생각하고 싶을 것이다. 특히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러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 글에 대하여 비록 만족할 만한 이론과 답을 내지는 못할지라도 개념과, 분명한 인식을 기본으로 하여 적는 다는 것을 기억하여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그것마저도 우리와 나의 죄에 대한 문제로 덮어두려는 것은 아니기에 글이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로서 깨닫는 바가 있기를 소원하는 바이다. ‘오늘의 인간들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심을 받은 피조물 이기도 하지만 , 다른 한편으로는 괴로워 하며 죽어가는 죄인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구원을 필요로 하는 존재들이다. 우리들 스스로는 구원을 제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서를 읽을 때 우리는 구약 공동체의 일원인 신자들의 입장에서 읽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죄로 부터 구원을 경험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인간의 타락을 연구할 수 있는 보다 나은 위치에 있는셈이다. 우리는 첫 번째의 아담을 기억하기 보다는 마지막 아담으로 완성을 이르신 예수그리스도를 깊이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어떠한 존재 인가를 올바로 알게될 것이기 때문이다.’
죄의 기원 : 타락
우리는 사람이 하나님과 더불어서, 자연과 더불어, 그리고 그의 아내와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었던 에덴 동산이 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인간들의 범죄로 인하여 그것은 분열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인간의 창조된 본성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막는 방해물은 결코 아니다. 그것은 헬라 철학에서 처럼 그 무엇을 극복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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