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본 론
1. 人類初期
2. 律法時代
3. 士師時代
4. 列王期 時代
5. 豫言者時代
III. 결 론
인류 역사에 죄의 기원은 낙원에서 시조 아담의 시험을 받아 범죄함으로 말미암이었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시험자는 영의 세계로부터, 사람은 하나님과 대항함으로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는 암시를 가지고 왔다. 시조는 그 시험에 굴복하여 금과를 취해 먹음으로써 최초의 죄를 범하였다. 그 결과로 그는 타락하여 죄의 노예로 되었다. 그 죄는 영구한 오염을 휴대하였으니, 그 오염은 인류의 연대성 때문에 아담 자신에게 펴졌을 뿐 아니라, 그의 모든 후손들에게도 전달되었다.
아담은 인류의 시조로써만 범죄한 것이 아니라,또한 그들의 후손들의 대표로써 범죄하고 그의 범죄의 책임을 그들에게 지워져서 그들이 다 사망의 형벌을 받게 되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롬5:12).
시조가 타락한 때는 그가 창조된지 오랜 후가 아니라고 추상된다. 창조와 타락은 동시에 된 일이 아니며, 성질상 서로 같지 않다. 그러나 두 일이 연대적으로 접근하여 이었다고 생각된다. 사람의 무죄한 생활은 그렇게도 짧은 기간을 점령하였던가? 전 인류의 불행이며, 천만고에 여한이라고 하겠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이후 罪에 대한 問題는 全人間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고 말았다. 이러한 죄가 사회의 주된 관심이 되고 혼란을 초래하게 됨에 따라 더욱 問題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과연 罪란 무엇인가? 확실한 罪에 대한 槪念의 把握 없이 人間에게 주어진 罪의식을 운운한다는 것은 우스운 이야기이다. 이러한 問題를 提起하면서 구약에서 나타내 보여주는 罪에 대한 槪念이 어떻게 변모하면서 발전해왔는가를 살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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