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동기유발의 원칙`를 읽고
안으로 ‘탑승하다’의 의미이다. 동기의 수용적 이해로 해석된다.
동기 유발 - 개인의 자기 관리. 개인 단독에게만 적합하며 전적으로 개인에게 속한다.
동기 유발화 - 상관의 의도적인 행동 또는 격려제도의 시행으로 외부 관리론.
동기 유발을 돈 주고 살수 있다는 실용적인 사고야말로 기업에 해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더 금품 제공이라는 널리 알려진 처방을 다시 사용하려는 까닭은
직원의 동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려는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물이 나올 것이고 보상이 주어지리라는 기대를 한다.
기대 사슬을 보면 노력 → 결과 → 보상이 이루어진다.
보상제도는 직원으로서의 인간을 특정 짓고 행동을 조종하며
조직에 다시 영향을 미치는 조건부여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그 결과 “노동을 통해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대신
“최고의 보상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대두된다.
성과를 이루어내기 위한 동기유발의 향상을 위해서 내건 다양한 포상금들은
경영진 층에서까지도 호경기를 누리고 있다.
보상이 능률향상을 위한 최우선 수단은 아닐진데....
내적 동기유발은 보상이라는 댓가로 지불이 되지만 외적 동기유발로 변화하여
자극과 긴장, 호기심의 사라짐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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