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 구원론 - 7 중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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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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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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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리스도인들은 새로운 사람일 뿐 아니라 마땅히 그래야 한다. 중생은 구원의 과정의 첫 출발을 장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경은 세가지 서로 다른 의미에서 중생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서로 연관을 갖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중생이란 새로운 영적 생명의 시작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성령에 의해 우리 안에 심기워지며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고 믿음에 이르도록 하는 의미에서의 중생이다. 심겨진 새 생명이 처음으로 나타날 때를 가리켜 중생이라 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최종적인 완성의 상태에 이르는 것을 중생이라 하기도 한다. 초기 개혁신학에 있어서는 중생이란 단어가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의미보다 훨씬 넓은 의미로서 사용되었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칼빈은 중생을 우리가 전적으로 새롭게 되는 것, 돌이킴과 성화를 포함하여 묘사하였다. 대부분의 17세기 신학자들 역시 돌이킴과 동일시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서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좁은 의미의 중생과 넓은 의미의 중생을 구별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성령에 의해 새로운 생명이 심기워지는 것과 돌이킴을 통하여 새 생명이 처음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과의 구별이다. 좁은 의미에서 중생이란 성령의 사역이라 정의할 수 있으며 이 사역을 통하여 성령께서 사람들을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시사 그들로 하여금 전에는 영적으로 죽었으나 이제는 영적으로 살아나게 하여 죄를 기꺼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며, 주님을 섬기게 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