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멋대로해라, 네멋대로 해라] [네멋대로해라, 네멋대로 해라]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분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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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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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진부함을 벗어난 새로운 타입의 드라마

2. 영화 네 멋대로 해라와의 비교

3. 작가정신이 깃든 인디 드라마

4. 작품 줄거리 요약

5. 각 등장인물의 분석

6. 죽음을 곁에 둔 우리, 제대로 살고 있는가

7. 현대사회 속 가족의 의미 고찰
본문내용
1. 진부함을 벗어난 새로운 타입의 드라마

현재 트렌디를 표방한 드라마를 보면 모두가 천편일률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잘 생긴 주인공 남자를 두고 두 여인이 애정행각을 보이는 너무나도 식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런 트렌디 시장에 가뭄의 단비와 같은 드라마가 나왔다.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는 잘 생겼다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남자 주인공이 나와서 두 여인의 사랑을 받는 내용이지만 흔히 말하는 지지부진한 트렌디를 넘어서 사랑의 의미를 다시 썼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는 흔한 드라마가 아닌 그들만의 캐릭터로 승부한 드라마인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배우들이 있고, 그 배우들은 보다 잘생긴 얼굴, 그리고 더욱더 멋진 배역을 얻기 원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개성과 연기력을 가지고, 오직 자신만이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배우들은 더욱 가치있게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네 멋'에 사는 배우들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멋진 모습 아니겠는가. '네 멋대로 해라'라는 작품자체가 주는 재미와는 별개로, 한국을 대표하는, 그리고 앞으로 대표할지도 모를 살아 숨쉬는 자기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신-구 성격파 배우를 한 작품 안에서 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다.
“어제 드라마에서…” 각박한 시절에 아침부터 드라마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는 것은 친구 없고, 시간 많고, 할 일 없는 한심한 청춘임을 스스로 광고하는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네 멋대로 해라'는 다르다. MBC의 ‘네 멋대로 해라'는 처음에는 시청률이 조금 밀리기는 했지만 회를 더해갈수록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보기 드문 드라마였다. 처음부터 이 드라마가 관심을 끌 것으로 생각한 이는 드물었다. 재기발랄하고 달착지근한 드라마가 대세인데, ‘소매치기의 시한부 인생’이 라는 소재는 지나치게 어둡고 우울했다. 게다가 박성수 PD는 “일단 한번 보 고 판단하세요.”라면서 상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드라마가 대박이다. 첫 방송부터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명성황후’를 너끈하게 제치더니 9월 첫 주에는 역시 같은 시간의 SBS ‘순수의 시대’를 따 돌렸다. 지난달 말에 시작한 KBS2 ‘태양인 이제마’에 비해서는 아직 부족하지만 20∼30대 젊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영화전문 인터넷사이트인 키노네트가 벌인 ‘영화화해도 좋을 것 같은 드라마’라는 설문조사에서 ‘피아노’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신데렐라식 스토리도, 꽃미남도, 얽히고 설킨 원한 관계도 없는데 무엇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것일까? 어머니에게 구두를 선물하고, 그 구두 때문에 발이 아플 것을 염려해 주물러주는 복수(양동근), 복수를 위해 대신 소매치기를 하겠다고 자처하는 경(이나영), 항상 당당하지만 복수를 경에게 뺏기고 좌절하는 미래(공효진)…. 요즘 안방극장을 점령하는 드라마들이 보여주는 상황설정과는 사뭇 다르다. 아무래도 ‘파격’과 얼굴로 승부하는 요즘 드라마의 대세와는 거꾸로 또 다른 파격을 시도한 제작진의 의지가 주효한게 아닐까. 전혀 시도되지 않은 소재, 드라마에 어울리지 않을 듯한 주인공으로 새로운 드라마 장르를 개척해내 시청자의 호응을 얻은 것이다.
하고 싶은 말
교양수업에서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작성했던 A+ 보고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