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스포츠주의
→학교 운동부 예시
A고등학교 운동부의 하루 & 운동부 학생의 사례
→엘리트 스포츠 주의 정의
본론 : 스포츠 강국이라는 선전은 부끄러운 일
→엘리트스포츠주의의 장점 : 한 분야에의 집중 - 효율성 증대 - 전문성 확보 - 많은 메달의 획득 - 국위선양의 가능성제고
→코치들이 학습권 침해 : 운동부들의 매력은 백치미?? ※예화
→스포츠만 하고 공부는 안 한다 - 직업을 구하지 못함 : 금메달을 따서 참 슬펐습니다.
(금메달 따서 사람들 시선 탓에 장사 못함. 파벌에서 이겨야 코치나 감독할 수 있음) - kbs시사기획 슬픈 금메달 편
→태릉선수‘촌’에 모아 둠
2.1. 엘리트스포츠의 순기능
물론 엘리트 스포츠 주의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정의를 보았을 때 알 수 있듯이, 엘리트 스포츠 주의는 말 그대로 스포츠계의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선수들은 한 분야에 집중하여 훈련을 하면 효율성이 증대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운동권에서는 전문성을 확보하게 되고, 선수들은 국내ㆍ국제적인 경기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선수들이 국제 경기에 나가서 획득한 메달은 우리나라의 위세를 세계에 알리는 국위선양의 기능도 하게 되는 것이다.
2.2. 코치들의 학습권 침해 : 운동부의 매력은 백치미??
허나, 우리나라의 국가주도형 엘리트스포츠에는 문제점이 많다. 그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이 학습권 침해이다. 많은 운동부들이 대회 준비란 명목을 내세워 학기 중에 합숙을 한다. 가끔 운동부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가도 빠진 경우가 수없이 많아 알아들을 수 없기 때문에 공부를 포기할 수밖에 없다.
부모들이나 코치들도 운동부 학생들이 공부하려고 하면 ‘공부 안 해도 된다, 운동에만 집중해.’라고 말린다. 대회 입상을 해야 공부하지 않고도 진학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에만 집중하도록 학생들을 몰아붙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하면 합숙을 하거나 코치들이 공부를 못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성적이 나쁠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진학에 어려움이 생겨 더욱 운동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운동부들은 자연스럽게 공부와 멀어지게 된다. 조선일보에서 인터뷰한 한 학생은 “중학교 입학 때 평균 80점이 나왔는데 2년 만에 공부를 포기했다. 지방 대회로 인해 수업에 2주 정도 빠지고 나면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다.”라고 했다. 장민석, 김상민. 2008.11.11. 조선일보a. [학교 체육, 교실로 돌아가자] "다시 태어나면 한국에서 운동하지 않겠다".
이처럼 운동부의 학습권 침해는 하루이틀 생긴 일이 아니다. 그리고 학습권 침해정도도 무척 심각하다.
“여자친구랑 캠퍼스커플이다. 서로 대화가 안 통할 때가 있다. 어느 날 여자친구가 "백치미가 있다"는 말을 했는데 좋은 뜻인 줄 알고 그냥 웃고 말았다. 나중에 찾아보고 그 의미를 알게 됐다. 물어볼 수도 없지 않나? 개그 프로그램도 영어가 섞이면 나만 멍하니 모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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