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서론
Ⅲ. 대표 출품작
●미희 나탈리 르므엔느, Mihee-Nathalie Lemoine(벨기에)
● 수잔 스폰슬러, Susan sponsler(미국) - 41 Days(1999)
● 리사 마도레인, Risa Madoerion(스위스) - 세상 끝까지(Bis ans andere)(2006)
Ⅳ. 결론
Ⅴ. 참고문헌
●미희 나탈리 르므엔느, Mihee-Nathalie Lemoine(벨기에)
- I Wish You a Beautiful Life(suicide project)
몇몇 사람들의 이름과 메시지 자살한 입양인들의 이름과 한국 친엄마들이 그들에게 남기는 메시지
만 모아놓은 작업이지만 그 안에는 정체성 혼란의 고통을 견디지 못한 입양인 들 의 죽음(자살)이 들어있다. 그녀는 한국의 세계화라는 말 에는 아이들의 동의 없이 그들을 해외로 보내는 것이 포함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해외에 입양되는 모든 아이가 성공적으로 자라지는 않는다며 자기 정체성 혼란, 학대 등으로 마약 중독, 급기야 자살로 이어지는 입양인 들이 많다고 폭로했다.
● 수잔 스폰슬러, Susan sponsler(미국) - 41 Days(1999)
1958년 서울에서 쌍둥이로 태어난 수잔 스폰슬러 는 4개월 때 혼자 아이오와의 한 농가로 입양되었다. 1997년 한국을 방문했을 때 여동생에 대해 수소문해봤지만 어린 시절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무덤을 찾는다. 그녀의 짧은 인생에 대해 알게 된 날 그녀에 대한 영감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으며 여동생에 대한 추억이 깃든 문서 각각 41개의 지문과 동생의 목숨을 나타내는 일정을, 일요일로 시작하는 1958년의 달력으로 추억하고 있다.
● 리사 마도레인, Risa Madoerion(스위스) - 세상 끝까지(Bis ans andere)(2006)
리사 마도에린은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스위스 사람이다. 수소문해 찾은 아버 지 아키오 이치가와와 자신을 키워준 외가의 친척 등 을 인터뷰하며 미혼모의 딸로 겪었던 호주제 문제와 아버지의 남아선호 등 상처를 껴안고 영화는 담담하고 따뜻하게 흘러간다. 감독은 뜨겁게
박 종해,『나는 누구인가 : 2004 해외입양인 미술전 ‘입양인, 이방인’』, 경희대학교출판국, 2005.
서 경석 지음, 김 혜신 옮김, 『디아스포라 기행』, 돌베개, 2006.
이 삼돌(토비아스 휘비네트), 『해외 입양과 한국 민족주의(한국 대중문화에 나타난 해외 입양과 입양 한국인의 모습)』, 소나무, 2008.
이 종빈, 『나는 왜 낯선 여기에 와 있는가(해외입양인 들의 정체성 찾기). 2』, 경희대학교출판국, 2005.
2. 신문기사
조 정희 기자, 입양인-이방인 전, ‘참 가슴 아픈 전람회’ 뉴스한국, 2009.
남 정호 특파원, “아이 입양 보낸 엄마 사연 예술로 승화”, 중앙일보, 2008, 9. 6.
뉴욕에서 열린 ‘입양;주제 전시회, 문화의 향기, 2008, 9. 30
“전시회”입양: 정체성의 Palimpsest 선물, 갤러리 코리아
입양인, 이방인: 경계인의 시선, 경희미술관, 2008.
권은선, 제 6회 여성영회제 리사 마도에린, 여성영상공동체.
박 정준 (서울대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스웨덴에서 자란 입양인이 왜 한국을 그리워하죠?" 프레시안, 2008, 3. 25.
입양인 예술가 조미희/김별/르므완, 연합뉴스, 2005, 1. 22.
박혜영, 이방인의 카메라를 든 감독 리사 마도에린, 시네21, 2004, 4. 22.
3. 웹 사이트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j200409021559383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288456
http://www.voanews.com/Korean/archive/2008-09/2008-09-30-voa19.cfm?moddate=2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langpair=en|ko&u=http://www.korean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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