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남한의 명절. 남한과 북한의 명절 비교

 1  북한과 남한의 명절. 남한과 북한의 명절 비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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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글
    북한과 남한의 명절. 남한과 북한의 명절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북한의 명절
    1. 북한의 8대 국가 명절
    ※ 북한의 최대명절
    2. 다시 찾은 민속 명절
    3. 명절과 민속놀이
    Ⅱ. 남한의 명절
    1. 설날
    2. 추석
    3. 단오
    단오에 하는 놀이
    4. 정월대보름

    남한과 북한의 명절 비교
    1. 차이점
    2. 공통점
    본문내용
    ※ 북한의 최대명절

    북한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은 배급이 가장 많이 나오는 김일성 부자 생일이다. 김일성 생일은 1962년부터 임시 공휴일로 지정됐고, 김정일의 환갑인 1972년부터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되었다. 김정일 생일은 1975년부터 임시 공휴일이 되고, 그 다음해부터 정식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1986년부터는 생일은 물론 그 다음날도 공휴일이 되었다 . 김일성 사후인 1995년부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정됐다. 한편 북한의 설은 신정인데, 이날은 새벽부터 김일성 동상을 찾아 충성을 맹세하고 만수무강을 빈다. 식량난 이후 떡국을 먹는 풍습과 웃어른을 찾아 세배하는 풍습은 사라진지 오래다.


    2. 다시 찾은 민속 명절

    우리의 전통 명절은 설날, 추석, 단오, 한식이 있다. 이 중 설날과 추석은 3일 동안 공휴일로 정하여 온 국민이 함께 즐기고 있다. 우리도 한 때 설날(음력 1월 1일)을 신정(양력 1월 1일)과 중복된다고 하여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었으나, 여전히 설을 쇠는 국민들이 많아 추석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로 정하였다. 설날과 추석에는 우리 국민의 절반에 해당되는 2천여만 명의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다. 설날에는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며, 웃어른들께는 세배를 드린다. 추석날에도 조상님께 차례를 지내며 성묘를 한다. 이런 명절에는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 어울려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정담을 나누고,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하며 즐긴다. 북한의 민속 명절도 우리처럼 음력설, 추석, 단오, 한식이 있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큰 명절로 지내지는 않는다. 이런 민속 명절은 1967년 "봉건주의의 찌꺼기를 뿌리 뽑아야 한다." 는 김일성 주석의 지시에 의해 모두 사라졌다가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릴 때에 부활되었고, 1990년대에 들어와서는 민속 명절 하루를 휴식일로 지정하는 등 훨씬 적극적이다. 그러나 이 날 쉬면 쉰 날 전후의 일요일에 '대휴' 라고 하여 보충 근무를 하기로 되어 있어서 완전한 공휴일이 아니다. 북한 주민들도 민속 명절에 가족 친척들이 성묘하고 벌초하는 풍습은 여전히 지키고 있다. 또 그네뛰기, 윷놀이, 씨름 같은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하면서 명절을 즐기는 풍습도 이어지고 있다.

    3. 명절과 민속놀이

    북한주민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명절은 태양절과 2월의 명절이다. 이 날에는 이틀씩 쉬면서 여러 가지 큰 행사가 열려 볼 것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과 과자, 그리고 고기와 술이 특별 배급품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북한 주민들은 이러한 명절날에 가족끼리 곽밥(도시락)을 싸 가지고 가까운 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