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와 칼을 읽고

 1  국화와 칼을 읽고-1
 2  국화와 칼을 읽고-2
 3  국화와 칼을 읽고-3
 4  국화와 칼을 읽고-4
 5  국화와 칼을 읽고-5
 6  국화와 칼을 읽고-6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국화와 칼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제 1장 연구과제/ 일본
제 2장 전쟁 중의 일본인
제 3장 각자 알맞은 위치 찾기 .
제 4장 메이지 유신
제 5장 과거와 세상에 빚을 진 사람
제 6장 만분의 일의 은혜갚음
제 7장 기리처럼 쓰라린 것은 없다.
제 8장 오명을 씻는다
제 9장 인정의 세계
제 10장 덕의 딜레마
제 11장 자기 수양
제 12장 어린아이는 배운다
제 13장 패전 후의 일본인
알맞은 자리 매김
기리(義理)
천황이란 존재
`수치`를 기조로 하는가치관
양자택일의 가치관
본문내용
제 4장 메이지 유신
반 도쿠가와 세력이 승리를 거두어 1868년의 왕정복고에 의해 이중통치가 종말을 고했을 때, 승리자들은 이제부터 놀라울 정도의 보수적인 고립주의 정책이 실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메이지 정부는 기대와는 달리 괄목할만한 개혁을 단행하였다. 신정부는 모든 번(藩)에서 다이묘들의 과세권을 철폐하였고 그들에게 정규 봉록의 반액에 상당하는 액수를 나누어주었다. 다음 5년 동안에 계급사이의 일체 법률상 불평등이 철폐되었고, 카스트나 계급을 나타내는 징표나 차별적 복장이 폐지되어 카스트 계급은 해방되고, 토지양도를 금지하는 법률이 철폐되었으며, 번과 번 사이를 격리하는 장벽이 제거되었고, 불교는 국교의 지위에서 추방되었다. 1876년에는 다이묘 및 사무라이의 봉록이 5년 내지 15년을 상환 기간으로 하는 질록공채에 의한 일시불로 지급되었다.
참고문헌
국화와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