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영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고 감상문(A+자료
피와 상처로 뒤덮인채 로마병사들의 조롱속에 가시면류관이 씌워지고, 가시고통스러워 하는 예수님의 손바닥에 못을 박고 이미 숨을 거둔 예수님의 몸을 창으로 찔러 죽음을 확실히 하려는 모습들이 너무 참혹하고 충격적고, 눈물을 지나 울음이 나올것 같아서 차마 제대로 보지 못하였다. 이렇게 연출한 감독이 원망스러울 정도였다. 마지막에 하늘에서 하나님의 눈물 같은 빗방울이 싶자가 앞으로 작지만 무겁게 떨어져 내렸을을때 정말 가슴이 찌릿하게 슬펐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그러한 형벌을 준 병사들의 죄까지도 그들을 용서하라 하시며 대신 희생하셨다.
그동안에 귀에 익숙히 들어왔던 말씀,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구절이 귀에 박혔다.
그냥 머리속에 떠돌던 구절이 마음에 와닿는 순간이었다.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것이었다.
이 영화 한편이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준것이 이상하면서도 고마운 생각이들었다.
엄마께서 갑자기 편찮으셔서 평안한 마음을 얻으시기 위해 소리내어 성경책을 읽곤 하신다. 가끔은 내가 옆에서 읽어드리기도 하는데 그러다 보면 나도 마음이 편안해 진다.
영화내용을 되살리기 위해 마태복음을 읽었는데 다른내용도 있지만 그 고통이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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