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영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고 감상문(A+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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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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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영화 패션오브 크라이스트를 보고 감상문(A+자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성경개론시간에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를 보게 되었다.
시간상 중간부터 보게 되었지만, 다시보니 너무 슬펐다. 사실 예전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기에 고등학교때 이 영화가 처음 나온걸로 기억한다. 그때 스크린이 큰 영화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본걸 기억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이 영화를 보면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릴것이다. 정말 잔혹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하는 생각에 나도 그 당시 많은 눈물을 흘렸던것같다. 이 영화는 게세마니동산 에서 기도하던 예수님을 악마가 유혹하는데, 그 유혹을 뿌리치고 동산을 내려왔다. 그러나 12제자중 유다의 배신으로 인하여 예수님이 신성모독죄로 로마인들에게 끌려가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로마왕은 예수를 어찌할지 고민하던중에 군중 앞에 내세우며 살인자인 죄수 바라바와 예수중 누구를 처형할지 군중들에게 묻는다. 군중들은 예수를 처형시키자며 모두 예수를 향해 손짓했다. 병사로부터 끌려가 쇠사슬로 묶어놓은채 맨살에 마구 채찍질을 하였고, 정말 이 장면 볼때 끔찍했다. 차마 눈뜨고 볼수가 없을정도로 참혹한 장면이였다. 예수님이 채찍질 당하실 때 멀리서 마리아가 지켜보았다. 처녀였던 마리아가 마구간에서 예수님을 낳았고, 그런 마리아는 예수님이 채찍질 당하는 모습을 보며 한없이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다. 피를 흘리며 엉망이 된 예수님을 빌라도는 군중들에게 보이며 이 정도면 되지 않았느냐 하고 묻자, 군중들은 처형을 원했고, 빌라도는 그런 군중들의 의견에 따르기로 하였다. 머리에는 아주 뾰족한 가시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예루살렘의 거리를 지나 골고다 언덕으로 벌써 피 범벅인 몸으로 십자가를 지고 걷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그 광경을 즐거워 하였고, 골고다 언덕에 도착하자 병사들은 십자가를 세워 예수님을 양손과 양발에 대못을 박기 시작하였다. 영화에서도 보듯이 사람의 뼈를 뚫는 못이라면 얼마나 굵고 단단할지 알것이다. 나는 그때 생각하였다.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텐데 예수님은 반항하지 않았을까.. 예수님도 그때 그의 아버지 하나님께 원망하였을것이다. 나를 왜 이세상에 보내서 이런 고통을 받게 하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했다가도 곧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상황을 받아들이신것이다. 십자가 처형은 십자가에 못박혀서 그몸에 있는 물과 피가 다 빠져나가면서 서서히 죽는 처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