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2002년 월드컵, 길거리응원문화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
코뮤니타스로 본 한국사회 진정 과도기에 접어들었나?
태극기가 상징하는 것은 변화하였다.
월드컵 이후에 실례로 알아 본 한국 사회, 무엇이 변하고 있는가?
길거리 응원, 상징적 의미에만 머물 것인가? 사회를 바꿀 것인가?
그렇다면, 월드컵과 그것을 겪은 세대를 어떤 이론에 적용 시킬 것인가? 이러한 사회변화를 설명하기에는 빅터 터너의 상징, 순례, 드라마, 그리고 코뮤니타스에 관한 그의 이론이 가장 적절하다고 본다.
한국 사회의 리미날리티(liminality), 그것은 2002년 월드컵 길거리 응원
여기서 리미날리티란, 반 헤프너가 ‘어떤 것 사이에서의 전이’에 적용하기 위해서 선택한 ‘문간방’이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 limen이라는 용어로서 터너는 과도기가 지배적인 주제로 부각되는 사회생활의 특수한 국면을 이해하기 위해 개념적인 도구로 확장시켰다. 즉 가능성이나 잠재적인 힘으로 가득 차 있는, 자연의 레벨에서의 ‘변이성’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제리 무어 저, 김우영 역, 인류학의 거장들, 한길사, 2002
엘런 바너드 저, 김우영 역,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 한길사, 2003
최호림, 한양대학교 인류학사 강의노트, 2004
주요 일간지와 주간지 (한겨레21, 한국경제,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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