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 역학과 운동개념의 변천
․운동에 대한 최초의 정의를 내리고 체계화 된 틀안에서 설명한 최초의 자연철학자.
․기동자(자연이 힘)에 의한 운동 정의. 자연스로운 운동과 비자연스러운 운동.
⇒물질은 제각기 고유한 장소로 되돌아 가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자기 고유의 장소에서 이탈하면 자연의 힘에 의해 고유한 장소로 되돌아와야 한다. 이 자연의 힘이 내부에 있느냐 아니면 외부에 있는가에 따라 운동을 구분. 자연 운동은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에 자연 운동을 하는 물체에 대해 외부에서 아무런 간섭을 하지않아도 저절로 일어나게 되지만 강제 운동은 외부에서 강제적으로 어떤 간섭이 있어야 한다.
․물체가 가속된다는 것을 인정. 속도는 물체의 무게에 비례하고 통과하는 매질에 반비례.
⇒물체가 균일한 속도의 자연 낙하운동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생각.
․진공은 존재할수 없다.
⇒물체는 기동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경우에만 계속해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즉 진공에서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동자와 접촉할 수 없다. 또 매질의 밀도에 반비례하므로 물체의 속도가 무한대가 되어야 하므로 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임페투스 이론의 출현과 그 한계
․투사체 운동에 대한 설명의 잘못을 지적하고 등장한 이론.
⇒물체의 운동에는 외부에서 동인이 작용해야한다는 입장 아래에서 원인을 추구하였기 때문에 여전히 아리스토텔레스 물리학의 틀 안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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