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드의 정의
▣ 머드의 역사 및 유래
Ⅱ. 보령 머드축제
▣ 머드 축제의 의의
▣ 축제 행사 프로그램 일정 / 내용
▣ 주변 관광지
Ⅲ. 보령 머드 축제의 분석
▣ 프로그램 분석
⊙ 가장 재미있는 프로그램 분석
⊙ 가장 재미없는 프로그램 분석
▣ 머드 축제로 인한 보령 지역 경제 파급효과
Ⅳ. 발전 / 활성화 방안
머드의 개요
머드의 정의
갯벌의 진흙을 원료로 사용하는 MUD는 천연 바다 진흙으로 원적외선이 다량 방출되고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의 유익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세포 호흡촉진으로 피부노화방지, 수분균형유지, 피부청정작용, 피부노폐물 제거 등의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머드의 역사 / 유래
예로부터 피부가 고우면 백가지 흠을 감춘다고 했다. 이는 아름답고 윤기 있는 피부가 미인을 결정하는 요건이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클레오파트라는 기원전 69년에서 30년까지 살았던 사람으로 아버지 프톨레마이오스12세의 자녀로 태어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사람으로 고대 이집트의 여왕이었다.
타고난 미모와 기지를 십분 발휘해 당대의 영웅들을 수 없이 유혹에 빠뜨리고 왕성한 성적능력과 화술로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파스칼의 저서 에서는 '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한치만 낮았더라도 세계의 역사가 변했을 것' 이라고 단정했는데, 그녀는 진흙을 이용한 팩과 우유 목욕 등을 통해 꾸준히 아름다운 피부를 관리했다고 전해진다. 그녀가 역사를 바꿀 수 있던 것은 단지 코가 높아서가 아니라,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로 당시의 정치가를 휘어잡았다는데 기인한 것이며, 이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해 자신을 가꾸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 뿐만 아니라 고대 이집트 여인들은 황토로 기초화장품을 했다고 전해지는데, 이 화장 황토를 '인화'라 했다. 기원전 2세기의 기록에 보면 대 그리스 여인들은 도자기 만드는 흙으로 뷰티마스크를 만들어 쓰고 있는데, 폼페이 화산 폭발 매몰 지역에서 화장품으로 쓰였던 백토항아리가 나왔음을 미루어 볼 때 로마에도 진흙 화장은 성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중세 프랑스 상류 사회에서 백토를 얼굴에 칠하는 머드화장을 '포페어 마스크' 라 했는데, 포페어는 여행할때 50마리의 나귀를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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