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학의 정의와 범위
시문학의 사적(史的) 전개
한시의 종류와 특징
근체시
고시
악부
시문학의 사적(史的) 전개 양상
한문학의 발전 [麗初 ~ 仁宗] ~ 한문학의 난숙 [毅宗 ~ 麗末] (고려시대)
한문학의 정화 [鮮初 ~ 任亂], 한문학의 융성 [任亂 ~ 景宗],僞學의 승리 [英祖 ~ 甲更 ] (조선시대)
참고문헌
한문학의 범위는 고전문학, 구비문학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현대문학에까지 계승된 자료를 중심으로 국한한다. 이를 통해 한문학의 위치와 특성을 분명히 하고, 한낱 과거의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유기체로 파악할 수 있다.
시문학의 사적(史的) 전개
한시의 본질 시는 본질적으로 성정(性情 : 마음에서 우러나는 정서나 정감)을 읊조린 것이며, 사물에 접해서 감흥되고 고양된 정감을 표현한 형식을 뜻한다.
시는 뜻을 말하는 것이며, 노래는 말을 읊조리는 것이다.
- 『상서』
시는 뜻이 가는 바인데, 마음에 있어서는 뜻이 되고 말로 발해지면 시가 된다.
정(情)이 마음에 움직여서 말에서 형상화되는 것이다.
- 『시경』
한시란 글자 그대로 말하면 한문으로 쓰여진 운문 형식의 글이지만, 중국의 것 뿐 아니라 주변 한자문화권에서 쓰여진 한문의 시 전체를 뜻한다. 한시의 기원은 중국의 경우에도 정확히 밝혀내기 어려우며, 우리 나라에서도 정확히 언제 한시가 도입되어 창작되었는지 불분명하다. 다만, 현전하고 있는 을지문덕의 〈유수장우중문시>가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이다.
한국 한문학의 독자성
이규호. 『한국 한문학의 이해』. 새문사, 2004
최운식. 『한국 고소설 연구』. 보고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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