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양] 감상문
2. 밀양을 보고 느낀점과 소감
처음에 밀양이 나왔을 땐, 그저 그런 3류 저예산 영화라고 생각하며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그러다가 밀양이 칸영화제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고, 국내에서도 흥행 돌풍이 보면서 나도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다. 꾸밈없는 듯 깨끗한 화면이 맘에 들었다. 다소 지루한 것 같은 평범한 배경과 평범한 인물들이 더 현실적이고 나의 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내 맘을 움직였다. 인간은 한없이 나약한 존재로 혼자서는 살아 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든 이웃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사람은 힘들 때, 사랑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를 찾게 된다. 이창동 감독은 바로 이런 점을 시사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인생에 대한 성찰과 한없이 작은 존재인 인간의 나약함과 불완전함을 깨닫고 사랑과 진실된 마음으로 타인을 보듬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깨닫게 해주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다.
밀양에 관련된 인터넷 기사들.
A+받고 발표한 레포트입니다.
저는 제가 A+받지 못한 레포트는 올리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학점 받으시길 바래요 ^^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열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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