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00
1. 맹자의 성선설
2. 순자의 선악설
3. 성선설과 성악설의 비교
맹자가 본성은 선한다고 말한 뒤 한 결 같이 純善으로만 본성을 논하였을 뿐, 일찍이 기질의 성에 대해서는 언급한 적이 없었다. 맹자가 주장한 仁義禮智 四端은 천성에서 발생하여 인성에 뿌리박고 있으며, 인간의 본성으로 누구나 다 사단을 갖고 있다. 즉, 인간은 태어나면서 측은·수오·사양·시비의 4가지 품성을 가지고 있어 이타적인 마음으로 남을 배려하는 성품을 지니고 있다.
이것이 금수와의 차이점이다. 맹자는 인의예지가 인간 본성의 근본이라 말하고 있다. 맹자의 성선설은 바로 이 점에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맹자가 말한 성은 인ㆍ의ㆍ예ㆍ지를 비롯한 모든 덕목을 포괄하고 있는 것이다. 인ㆍ의ㆍ예ㆍ지 네 가지는 다 기본 덕목이요 인간의 마음에서 생겨난 것이지 밖에서 부여해 준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것은 대개 여기에다 기초를 두고 있는 것이다. 성선은 보편적인 개념이다. 인간은 天으로부터 선한 성품을 부여받아 자기의 본질로 삼는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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