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와 스파이스 -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우는 필수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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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허브와 스파이스 -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우는 필수재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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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허브와 스파이스 -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우는 필수재료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향신료, 허브와 스파이스
Ⅱ. 허브란?
Ⅲ. 스파이스란?
Ⅳ. 허브와 스파이스의 차이점
Ⅴ. 허브와 스파이스의 역사
ⅰ. 고대의 허브와 스파이스
ⅱ. 중세의 허브와 스파이스
ⅲ. 근대의 허브와 스파이스
ⅳ. 현대의 허브와 스파이스
Ⅵ. 종류와 이용
Ⅶ. 허브와 스파이스의 다양한 이용
Ⅷ. 결론
본문내용
스파이스라 하면 대체적으로 방향성과 자극성이 뛰어난 후추, 시나몬, 넛트멕, 크로우브, 칼터몬, 메이스, 올스파이스등 독특한 맛과 향, 색조 등이 음식물에 풍미를 내는 것으로 주로 열대와 온대에서 생산되어 유럽에 전해진 아주 귀한 향신료를 스파이스라 했다. 따라서 스파이스는 건조한 것을 지칭했으며 양파, 마늘, 생강, 와사비, 호스라디쉬, 파 같은 생으로 이용하는 것은 향신료인데도 스파이스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고추, 겨자, 와사비, 산초 등도 스파이스에 속하며 터메릭, 사프란, 파프리카 같은 방향성 착색제 라든가 휀넬, 딜, 코리안더, 아니스, 커민, 캐러웨이, 칼터몬, 깨, 훼누그리크 등의 씨도 스파이스에 속한다. 그런가 하면 온대나 난대에 나며 잎이나 줄기, 꽃 등의 향기나 자극성이 열대산에 비하여 다소 순하지만 향신료로 쓰이는 월계수, 타임, 박하류, 세이지, 마조람, 로즈마리, 차빌, 파세리, 바질, 오레가노, 세이보리, 케파, 탈라곤 같은 것도 향신료라 할 수 있다. 허브이면서 스파이스로 쓰이는 것도 있어 옛날처럼 꼬집어서 이것이 스파이스다 라고는 할 수 없으며 용도에 따라 허브도 되고 스파이스도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영국의 웨브스타 사전에는 스파이스를 '후추, 시나몬, 넛트멕, 메이스, 올스파이스, 생강(진자), 크로우브 등의 여러 가지 방향성 식물에서 얻어지는 것으로 조리할 때 음식물에 맛을 내거나 소스나 피클에 향미를 첨가하는 부향제로 쓰이는 식물성의 조미료 또는 약미로서 보통 분말상태이나 다시 이것을 혼합한 조미료를 포함시켜서 스파이스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허브나 스파이스라고 불리 우는 식물은 원래 유럽에서 약초, 향초, 향신료, 채소로서 이용하고 있던 식물의 무리로 어느 것을 허브라고 하고 안하고는 그 지방의 전통이나 민간의 풍습이 기초가 되는 만큼 그 습관적인 역사적, 지리적 배경이 만들어 낸 문화를 살펴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렵다고 한다.
참고문헌
최미경의 이탈리아 요리
허브세상 홈페이지 (개인)
새내기 쿡 홈페이지
www.sewooinc.co.kr
http://hometown.weppy.com/~zzeromi/herb.htm 등
하고 싶은 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