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위 주체는 말할 수 있는가? 속의 스피박의 이론
(1) 스피박의 “하위 주체(Subaltern)
(2) 사회, 경제 구조
(3) 탈식민지 페미니즘
(4) 하위주체는 말할 수 있다.
3. 『모범경작생』과 「하위 주체는 말할 수 있는가」
(1) 작품의 배경과 이해
(2) 등장인물
(3) 줄거리
(4) 작품과 반 식민주의
4. 마치며
스피박이 주장하는 탈식민주의이론은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집권층의 구조와 시대의 담론을 이야기하며 이 속에서 잘못 규정되고 있는 하위 주체의 모습을 지적하는 것이다. 또한 인도의 여성, 즉 제 3세계 유색인종 여성의 예를 들어 페미니즘적인 입장에서 탈식민주의이론을 전개시켜 나가고 있다.
2. 하위 주체는 말할 수 있는가? 속의 스피박의 이론
(1) 스피박의 “하위 주체(Subaltern)”
현재 많은 탈식민주의 이론에서 사용되고 있는 “하위 주체(Subaltern)"이란 단어는 스피박이 처음 사용한 단어이다. 기존에 탈식민주의학자들이 사용했던 노동자계급, 피식민지인, 여성 등의 어휘를 버리고 “하위 주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어휘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특정한 이론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 박영준, 『모범경작생』-『한국소설문학대계 23』, 동아출판사, 1995.
• 최인자, 「불과 얼음의 시대」,『한국소설문학대계 81』, 동아출판사, 1995.
• 김혜옥,『페미니즘 이론과 한국 현대 여성 소설』, 박이정,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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