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우끼요에 안에서 바라본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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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우끼요에 안에서 바라본 일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우끼요에의 발생,명칭,전개
●토슈사이 샤라쿠
●우타가와 히로시게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우끼요에를 통하여 일본 문화에 대한 생각을 해 볼까 한다. 일본의 문화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으로, 자신 있게 알고 있다고 말 할 수 없지만, 얼마 전 ‘히로시게’의 전시 2004. 4. 23일부터 6. 15, 금호 미술관. 우끼요에(우타가와 히로시게) + 디자인(키요시 아와즈)
를 관람했었고, 일본 문화에 대한 강의에서, ‘샤라쿠’라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바 있으며, 나의 전공 또한, 미술이라는 영역과 관련이 많기에 우끼요에에 대한 조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 속에서의 일본의 문화에 대한 생각 또한 덧붙여 볼까 한다.
수업 시간 중, 샤라쿠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잠깐이었지만 화면을 통해 그의 그림을 엿볼 수 있었다. 또 히로시게의 전시를 가서 우끼요에가 제작되어지는 과정부터 완성된 작품까지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는데, 어쩐지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들이었다. 일단, 샤라쿠의 인물화를 통해, 얼굴과 배경에 대한 색의 대비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고, 선의 표현으로 얼굴 표정을 그려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히로시게의 작품을 처음 봤을 때, 작품의 크기가 작은 사이즈였지만, 하나의 화면 안에서 강렬한 색상이 평면적으로 다가왔고, 세세하게 작은 나뭇가지, 꽃 잎, 지나가는 행인 등을 표현한 것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
토슈사이 샤라쿠와 우타가와 히로시게라는, 우끼요에 화가들 중, 우연찮게 조금이나마 접해 볼 수 있었던 이 두 작가를 중심으로, 내가 받은 독특한 첫인상을 시작으로 하여 일본의 문화 속 한 부분에 다가가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