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인의 종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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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일본인의 종교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조사에 따르면 일본인들의 약 70%센트가 종교가 없다고 답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상한 것은 일본인들의 생활을 조금만 들여다 보아도 종교적 색채가 강한 면모가 가득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태어난지 얼마후에 오미야마이리를 하는데 오미야마이리는 출생후에 처음 하게 되는 신사참배이다. 오미야마이리의 내용을 살펴보면 고향의 수호신인 우지가미에게 인사한다는 의미로 신생아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인정되는 의식이다. 또한 하쓰모데 역시 정월 초하루에 거행되는 신사참배로 전국민적인 행사로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의 대표적 명절이라 할 수 있는 오본 역시 혼잡한 교통체증을 감수하며 고향에 내려가 선조와 수호신에 대한 제사를 지내는 명절이다. 죽은 사람에 대한 이 같은 풍습은 단순한 풍습이라고 하기엔 그들만의 신앙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아마 도시마로는 이에 대해 일본인은 자연종교를 가지고 있다고 정의 내리고 있다. 자연종교란 교단종교와 대비되는 말로써 교단종교에 있는 교조,교단,교전을 갖고 있지 않은,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된 종교를 말한다. 즉 일본인들이 자신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할때의 종교는 교단 종교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자연종교는 배재시킨 상태인 것이다. 일본에서 거행되고 있는 수많은 행사와 의례들은 분명히 수호신에게 복을 구하며 관계를 갖고 있지만 종교로 인식되기 보다는 풍습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일본인의 일상에 공기처럼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연종교는 일반 보편종교와 같은 구속이 없으며 따라서 일본인들이 태어날때에는 오미야마이리를 통해 신사참배를 하고 결혼할때는 기독교 교회에서 화려한 기독교식 결혼을 올리며 죽고나서는 불교사원에서 장의 불교의 장례를 올리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