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읽게 된 동기를 쓰자.
2. 책 소개, 주인공 소개, 지은이 소개를 한다.
3. 자기의 의견 내세우기
4. 생활 경험이나 독서 습관 쓰기
- 끝부분 쓰기 -
1. 전체적인 느낌을 적는다.
2.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느낌
3. 책을 읽고 깨달은 점, 배운 점, 본받을 점을 쓴다.
4. 주인공과 관계된 느낌을 쓴다.
5. 자기의 다짐을 쓴다.
1. 책을 읽게 된 동기를 쓰자.
가장 쉽게 첫머리를 쓰는 방법으로 책을 읽게 된 동기를 많이 쓴다. 그런데 글 속에 동기라는 말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이유가 나타나도록 쓴다.
① 누가 읽어보라고 권해서
불교 설화를 읽고
지난 봄 아버지께서는 불교 설화라는 책을 사 주셨는데 나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우리 가족이 천주교를 믿고 있는데 왜 불교에 관한 책을 사다 주셨을까? 하는 의문이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호기심도 나고 또 재미있을 것 같아서 그냥 읽어보았다.
평소 내가 듣기에는 불교란 굉장히 어려운 걸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불교 설화는 불교 경전을 쉽게……
한국의 어머니 신사임당을 읽고
나는 신념과 의지가 약한 편이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신사임당이란 책을 골라 주셔서 읽게 되었다. 그냥 한 번 읽어보았는데 무척 재미가 있어서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신사임당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 효도하는 착한 아이였다. 뿐만 아니라 ……
② 제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두 짝짝이를 읽고
제목부터가 흥미 있고 이상야릇했다. 어째서 구두 짝짝이일까?하는 의문이 책을 읽기 전부터 생겼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못 배기는 성미라서 단숨에 읽었다.
이 글의 주인공은 윤석이. 그 윤석이가 한 쪽엔 ……
③ 읽기가 쉬울 것 같아서
홍길동전
서점에 갔을 때 어머니께 홍길동전이라는 책을 사 달라고 했다. 만화로 되어 있고 책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사 달라고 했는데 읽어보니까 역시 재미있었다.
교산 허균이 지었다고 하는데 원작 홍길동전은 백성의 마음을 대신해 주는 이야기이다.
홍길동은 서출이라는 신분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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