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정이유
3. 포트폴리오 분석
4. 결론
(1)증권사
-현대증권-
2004년을 통한 2005년 예상
11월 한달 동안 전기 실적 대비 많이 떨어진 것을 알 수 있고, 전년 동기 대비 역시 많이 떨어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현대증권이 저금리 시대를 맞아 내놓은 ‘현대증권적립투자펀드’가 증권계의 히트상품이 되면서 인기를 연말까지 가져갈 것으로 보였다. 또한, 2005년 증권사의 무한 경쟁 시대에 맞춰 현대증권은 IB업무 활성화 및 리서치, 자산운용 역량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서울경제신문) 2005년에는 과도한 달러 약세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며, 현대증권의 성과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5년을 통한 2006년 예상
10월 전기대비 매출액은 조금 떨어졌지만,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순이익까지 많이 상승된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일보는 현대증권이 전국 140여개의 가장 많은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종합자산계좌관리(CMA) 허용의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했으며 앞으로 추가 상승도 충분하다고 밝혀졌다. 이처럼 2005년은 증권사의 부활이라고 불릴 정도로 좋은 성과를 이뤄냈고, 이러한 성장은 200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06년을 통한 2007년 예상
10월 전기 대비 성과가 낮은 것을 볼 수 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부분에서만 성과가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2006년은 증권사들이 내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투자은행 변신을 겨냥해 직접 투자에 적극 나서서 자기자본 투자가 무려 2조원을 돌파한 해였다. 현대증권은 총 5000억원의 투자를 바라보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 M타워 인수와 W사 카자흐스탄 공동주택 개발사업, 중국 기업공개(IPO) 펀드에 투자했다. 이러한 투자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기대가 되며 2007년에는 해외투자를 대폭 확대하는 상장회사들이 늘어나면서 해외사업 성패 여부가 새해 실적과 주가 흐름에 민감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매일경제) 따라서 환율 변동 등의 불확실성 때문에 경기상태를 고려한다면 어렵다고 예상해 보았다.
2007년을 통한 2008년 예상
11월의 실적은 전기 대비 크게 떨어졌고, 전년동기 대비도 당기순이익을 보면 떨어진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나 현대증권은 2007년 한해 동안 지난 2월 한신평과 한신정으로부터 ‘A’에서 ‘A+’로 상향된 지 10개월 만에 또다시 ‘AA-/안정적’으로 신용등급이 오르게 됐다. 각 영업부문 호조에 따른 큰 폭의 이익 증대,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기자본 완충 및 재무안전성 제고, 종합자산관리계좌(CMA) 및 신종증권 판매호조로 인한 운용자산 증가 및 자산관리영업의 적극 추진으로 인한 수익원 다변화등의 이유와 특히 우수한 영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주력 증권영업 부문의 안정적 사업기반과 더불어 자산관리, 자기자본투자(PI), 투자은행(IB) 부문 영업역량 강화로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파이낸셜뉴스) 따라서 2008년에도 명실상부한 업계 선도기업으로서의 확고한 기반을 다져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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